최강록, 3억 주인공..스포대로 최종 1위 "우승 의미 생각하게 돼"(흑백2)[종합]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fGmkLy6">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GIF4HsEo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07f340dc48480dec45eff6efb0e3bd3dbd8ab499a2b8cce971ef92548cffd" dmcf-pid="Hzew6uFY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200853541fbjo.jpg" data-org-width="560" dmcf-mid="y7dmQz0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200853541fb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8ebc936c5d48d626d9fc63258f3b200551429e2aad233056fb2f03c3b8b6fe" dmcf-pid="XqdrP73GSf" dmcf-ptype="general">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했다. </div> <p contents-hash="f8025a7a6cd20fafe5525eac1f8aa696ce9caeb1ec68237c2c9c23d6789fd566" dmcf-pid="ZBJmQz0HCV"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백수저 최강록이 최종 우승했다.</p> <p contents-hash="204ba0520ebe9076c37c6a9bdc892c019ecf7d81461b6b535b363e5436c2f176" dmcf-pid="5bisxqpXh2" dmcf-ptype="general">이날 최후 2인에 오른 백수저 최강록과 흑수저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은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대결에 나섰다. 요리 괴물은 순댓국을,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45fa8316abd1b004c14c23baa4608b0f4413e081b083637c36ed3856752fbf9" dmcf-pid="1KnOMBUZv9"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은 최강록에게 돌아갔다. 최강록은 시즌1 탈락의 쓴맛을 딛고 시즌2 재도전에 성공해 최종 우승 타이틀을 얻게 됐다. 아울러 1위에 오르며 상금 3억원을 거머쥐게 됐다. </p> <div contents-hash="e5cc7ca4b90ff2bf6472e7352b977ccb5c210ab0a897a0fc14c717ea9ccbae2e" dmcf-pid="t9LIRbu5hK" dmcf-ptype="general"> 그는 "이 미션 주제가 나를 위한 요리가 아니었으면 요리 괴물님이 더 멋진 음식이 나왔을 거라 생각한다. 저는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국에 이렇게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분들, 음식을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9cd3c140cf899b96e7ba6583969af77addd4750dcd3806ddd8ff0a1ab8c33" dmcf-pid="F2oCeK71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200854806ekjw.jpg" data-org-width="560" dmcf-mid="WIzR3vI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200854806ek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8969c51f6435d3736bb7c897e5fd47a859772fcc167c9d7e11552251fbfb43" dmcf-pid="3Vghd9ztvB" dmcf-ptype="general"> 이어 "주신 말씀 가슴 속에 잘 담아서,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여기면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겠다. 고맙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aee543abc64888f27abd8e87b5d9b7a10c84ee818c8d5deb3b5be6108f18e79" dmcf-pid="0falJ2qFyq" dmcf-ptype="general">또 그는 "이것은 그냥 흑과 백으로 나눠서 만들어 놓은 서바이벌 형식이지만, 우승을 준 의미가 뭔지를 빨리 생각하게 됐다. 음식을 하시는 수많은 고수분들도 계시고,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분들도 계신다. 각자 다 잘하는 음식들이 있다. 내 얘기 말고 음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3b5277ebe23ef9fea9298912067c4b69ec63987c39640c5d3aa55cd3a1145e" dmcf-pid="p4NSiVB3vz"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이 된 스포일러 그대로 전개되며 일부 시청자들은 "김샜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앞서 한 한 네티즌이 "업계 사람 말로는 최강록이 우승"이라며 "준우승자는 시즌1에 안 나온 미국에서 활동하던 셰프"라는 스포가 나왔다.</p> <p contents-hash="a803ec7e41e04834dd8645ec38167d0110c31a20cb766d24586dcbc7428b65f4" dmcf-pid="U8jvnfb0l7"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회차에서 흑수저 요리 괴물의 인터뷰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러한 스포 내용이 확실시됐다. 인터뷰 장면에는 요리 괴물의 명찰이 닉네임이 아닌 본명 이하성으로 표기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004110d989916b54f6d0ad118e4a6a118fa9442bec4d2df0988d503f32dcf39c" dmcf-pid="uYBdpyhDvu"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 당시,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는 결승전 진출 이후 본명이 공개됐다. 이에 따라 요리 괴물이 파이널 진출자가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처럼 스포대로 흘러가면서 서바이벌의 재미가 반감됐다는 평이 지적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a7e02eb0876b03f379f02ddf30e1ab33648ba0d22f7d8623c77df09c74f6b706" dmcf-pid="7GbJUWlwhU"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오래 활동했지만, 대표작 없어" 속내 고백 01-13 다음 '첫 번째 남자' 함은정, 유학 포기 "정소영 그렇게 만든 범인 잡을 것"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