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측 "용산 아파트 5억 원 가압류? 들은 바 없다, 확인 후 대응 계획" 작성일 01-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9LyDjJ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d0b0d63855431178e6d706d82f6978a7c7f60e684e37a656876abb0d12b7b" dmcf-pid="46VgYrcn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202045563gtgc.jpg" data-org-width="650" dmcf-mid="2yiOuYSr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202045563gt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e11c5484642eae36a2f6c2b223ada69e031c96174e0be683add2ff17e57ef1" dmcf-pid="8PfaGmkL0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민 전 대표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2bc605e1bef6f6c1e180a7919bca9dda18d857f5b91eb19a8dbcaf572ef1e8" dmcf-pid="6Q4NHsEoz8" dmcf-ptype="general">13일 일요신문은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달 23일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2024년 11월 11일 어도어 전 직원으로부터 가압류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과는 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a36432b67c6a15ce53607263430574e2ab290e9714399e30bc744286e5a34d0b" dmcf-pid="P9qdlAoM04"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는 민 전 대표가 과거 어도어 대표로 재임하던 시절과 관련된 것으로, 당시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맡았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것과 연결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2c3caa07034904745c935cf619d7ac070351dbd96ad2bec14cfb49601c0620d" dmcf-pid="Q2BJScgR0f"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으며,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민 전 대표에 회사 손해에 대한 배상 책임 있다고 주장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70e46b68c3601cf66162ffc8929ee3010a42a1dec72749caabf3cd927d0c1ba" dmcf-pid="xVbivkaeu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레코즈 측은 이날 스포츠조선에 "현재 관련 내용을 확인 중에 있다"며 "민 전 대표는 어도어가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 및 인용 결정에 대해 전혀 들은 바가 없다. 우체국 등 그 어떤 경로로도 법원의 송달 서류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 사실 관계가 파악되는 즉시 가압류 이의신청 등 법적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6837a6daaac424bc5482006522973180be301c17fb2ccb300b7f6aab78f950" dmcf-pid="yIrZP73Gu2"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WCm5Qz0HU9"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만장일치로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수고했다 조림인간" 01-13 다음 "박나래 산부인과 약 대리처방"VS"전 매니저, 법카 1.3억 사용"…끝없는 폭로 끝은? [MD이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