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애니 화제작 ‘너자 2’ 2월 국내 개봉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전 ‘봉신연의’ 현대적 재해석<br>글로벌 수익 22억弗 ‘역대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cPP73G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b88c0671b15b94fa2307efdc54cb1e2591e1c5ef933b61384221f32662747" dmcf-pid="fxkQQz0H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egye/20260113203924688pqfe.jpg" data-org-width="512" dmcf-mid="2LInnfb0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egye/20260113203924688pqf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54823b0662cc7231f00243a1b5e44036b5f31c357b276ca0798416060d2e6b9" dmcf-pid="4MExxqpXoT" dmcf-ptype="general"> 중국 애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쓴 화제작 ‘너자 2’(포스터)가 다음 달 국내 관객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2927018ef705cf37cfff8ec59bd295cc142899d96bf4b72af52a88c0c33503c6" dmcf-pid="8RDMMBUZNv" dmcf-ptype="general">13일 배급사 콘텐츠존은 ‘너자 2’ 한국 개봉을 다음 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어 더빙판에는 배우 정지소가 주인공 너자 역으로 낙점됐다. 신선계의 왕 태일 신선 역은 손현주가, 너자의 스승 역은 고규필이 맡는다.</p> <p contents-hash="3bac78bc84efc9ffe33b98da374bb37878a851f044c4846f4e1f9ec24633afb0" dmcf-pid="6ewRRbu5AS" dmcf-ptype="general">‘너자 2’는 중국 고전 신화 ‘봉신연의(封神演義)’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 영화다. 조금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말썽쟁이로 낙인찍힌 ‘팬더 눈’ 너자가 운명에 맞서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2019년 개봉해 중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끈 ‘너자: 악동의 탄생’의 속편이다.</p> <p contents-hash="59a6c3afe35fda2cab99bbbcae755b97cdafde84c629ab1b9049e43f2dbb2514" dmcf-pid="PisJJ2qFal" dmcf-ptype="general">‘너자 2’는 지난해 1월 중국 춘절 연휴 기간 개봉해 중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관객 수 3억명을 돌파하는 등 전례 없는 흥행 성적을 거뒀다. 중국 티켓 예매 사이트 마오옌에 따르면 누적 흥행 수익은 154억4600만위안(약 3조원)에 이른다. 북미와 호주·뉴질랜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상영돼 전 세계 흥행 수익 약 22억달러(약 3조2400억원)를 기록하며 ‘인사이드 아웃 2’, ‘겨울왕국 2’를 제치고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역대 흥행 1위에 올랐다. 중국 단일 시장에서 거둔 수익이 전체 흥행의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점도 이례적이다.</p> <p contents-hash="fb3415d432342da23aa355c9a7ceaf92e91c9547781b1deb2773874af8b76a1b" dmcf-pid="QnOiiVB3Ah" dmcf-ptype="general">작품에는 약 8000만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됐고, 5년에 걸친 제작 기간 동안 4000명 이상의 스태프가 투입됐다. 전 세계 138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협업해 완성한 대규모 전투 장면과 액션 특수효과 시퀀스는 중국 애니메이션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3f9f9044537a4a1773402ac9f8d91283c236b8c54ff8a49f724c6fee8570d0f4" dmcf-pid="xLInnfb0kC"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은혜, 조향기에 공개 망신살 01-13 다음 황보라 유튜브'만42세' 황보라 "둘째 도전에 조기 폐경 진단…내 욕심인가" 울컥 (보라이어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