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삼혼 부부' 남편에 "아내는 복덩이, 모시고 살아야"('이호선 상담소') 작성일 01-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혼 이후 이렇게 극복 어려운 일… 아내는 남편 버릴리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YJGmkL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9bba65421d3872b9d75c04f91d9a151dc956ef17952aa4354b71a3ac56452" data-idxno="646908" data-type="photo" dmcf-pid="1CHnXODg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210444444ddxn.jpg" data-org-width="720" dmcf-mid="XNsfOgJ6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210444444dd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6fabd8c11346e61932e0daed8ef177ed5ffef7a19b28a297e34ebebf22ce26" dmcf-pid="FlZo5CrNLu"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소'에 '삼혼 부부'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179d66b988782933cd2d00485f5dc98fd7ef855db86c6ab1ea447009aa7ea9" dmcf-pid="3S5g1hmjdU"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2회에서는 세 번째 결혼 만은 지키고 싶은 남편과 이혼을 무기 삼는 아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4621c3d0269848baa15fdb0b40718e04fbfb4cf8b1241576456ccc5351ce454" dmcf-pid="0xgpaPV7Jp" dmcf-ptype="general">남편은 두 번의 이혼이라는 상처가 있는 인물이었다. 첫 번째 결혼은 젊은 나이에 이뤄졌지만, 사고로 1년간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자 아내는 두 아이를 남겨두고 집을 나갔다.</p> <p contents-hash="abd0afe9d01ed2c838f7c3b0a8482befe172639126aa6e89b92a0caf5bd74e33" dmcf-pid="pMaUNQfzi0" dmcf-ptype="general">이후 부모의 권유로 선택한 두 번째 결혼은 베트남 여성과의 국제결혼이었다. 하지만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두 번째 아내 역시 둘 사이에 낳은 셋째를 남긴 채 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a64f8c3f73f43a8ed504b2c30b0393750d2bca15c6cb232b5c44bdffb9a46c43" dmcf-pid="URNujx4qL3" dmcf-ptype="general">이런 배경을 가지고 세 번째 결혼을 한 남편은 스스로를 집안의 '을'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집안에서 발언권이 없다. 억울할 때도 많다. 원래 성격은 이렇지 않다. 이러다 폭발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9c67d83fe6ec059ce30c3e856ba44d1bae5aecab4a9f72bc9a3da3a52b5e547" dmcf-pid="uej7AM8BnF" dmcf-ptype="general">반면 아내는 남편의 음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아내는 "남편이 2박 3일 동안 술을 먹은 적도 있다.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겁을 먹는 걸 보고 더는 참을 수 없었다. 한 번 더 이러면 아웃이라고 선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5bb7289e4fa5fae034bef3da1cb8290c321167f51f3ba0dbdc03909f9e2664" dmcf-pid="7dAzcR6bMt" dmcf-ptype="general">남편의 의처증도 문제로 거론됐다. 아내는 "의처증이 너무 심해 위치 추적 앱도 깔았다. 앱이 가끔 위치를 제대로 못 잡으면 저한테 뭐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cc3384eab82d8595f9b14f7cc04a55adb739ebb86a0352a4dad86c69468c6a7" dmcf-pid="zJcqkePKd1" dmcf-ptype="general">남편은 "첫 번째 부인이 집을 나갔을 때 외도를 직감했고, 두 번째 부인도 베트남 남자와 외도를 목격했다. 이번은 다르고 싶다. 지금 부인은 평생 곁에 두고 싶다. 바라는 것은 아내와 동등한 관계이고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7282abbdfcb6f3bef383ccfa5cac7af347aaeaba322ed71216c8d4377d64cd" dmcf-pid="qikBEdQ9J5"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 교수는 "남편은 관계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다. 남편은 문장 검사에서도 불안에 꽉 차있다. 두 번의 결혼에서 다 버려졌고, 이것이 굉장한 아픔이다. 남편은 본인이 서열 정리를 못해서 이혼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47305c2eea6452e5e8ddc89d218daf05f480879ba9aa70fb2cfd40bf49067353" dmcf-pid="BnEbDJx2n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남편은 더 쎈 여인을 만났다. 부인은 집안에 전에는 볼 수 없었던 평화를 가져왔다. 집안에 화합을 가져오는 여인이다. 남편은 집안에 복덩이가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그냥 평생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be64561a80bf1fea30611b68ed22618e3b3ce9802114b5f707d095a38627e3e" dmcf-pid="bLDKwiMVRX" dmcf-ptype="general">게다가 청혼도 아내가 먼저였다. 아내는 연애 시절 남편의 집을 찾았다가, 쓰레기장 같은 집 안에 혼자 누워 있던 남편의 딸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아내는 남편에게 먼저 혼인신고를 하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0af85aa0a17a1f54feff63f17ac0e7102be2f8f430fdf508be51b1d50d6a7188" dmcf-pid="Kow9rnRfMH"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이 가족 얘기를 들으면서 너무 감동했다. 재혼 이후에 이렇게 극복하기 어렵다. 아내 같은 사람은 남편은 버릴리가 없다. 이 여자 놓치지 말고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44515d648e6bc6eb76e516672d34a3f07e0bf5dea5e4cf5ef0a29ad51a451c5" dmcf-pid="9gr2mLe4nG" dmcf-ptype="general">사진='이호선 상담소'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도 결국…‘제미나이’ 쓴다 01-13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홍우진, 자연스러운 연기로 눈도장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