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정이랑 표정 연기 보며 연구, 고민 상담도 함께해” (12시엔 주현영) 작성일 01-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qrb5YC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8f62f34ce90fbd9ea7e1aef4624fc6546452a32c0011dd3dc994e8b456e6b" dmcf-pid="zfBmK1Gh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211633563wgnw.jpg" data-org-width="700" dmcf-mid="uepcuYSr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211633563wg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시엔 주현영 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c7aae5cbeb37547e45260af267cffc0713c0906ff29de580736a1fe12c041" dmcf-pid="q4bs9tHlzf" dmcf-ptype="general">배우 정이랑이 주현영과 절친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b63fc7307712ee9682c31f4e48379a66925025d9fd758f88573cc1c178679a2f" dmcf-pid="B8KO2FXSFV"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코너 주터뷰에 게스트로 출연,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오랫동안 연기 호흡을 맞춰왔던 주현영과 오랜만에 재회했다.</p> <p contents-hash="7073e22c96a0fa4d1ebbf724426493fdfc198b3cbf7a22a03d8179f633411b97" dmcf-pid="bWh6ScgRU2"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정이랑에 대해 “매사에 정말 최선을 다하는 선배님이다. 연기적으로 표정 연기를 보고 많이 배웠고 촬영장에서 연기에 관한 고민도 많이 상담했다”고 말하자 정이랑은 “남편이 항상 제가 최고라고 칭찬해 주는데 잘 한다고 칭찬한 유일한 배우가 주현영이다. 발음이 좋고 강약 조절이 귀에 쏙 들어오는 등 제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졌다. 러블리하고 매력적인 배우다”라고 서로에 대한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6362cac9cd61df7e616d907bb81e640dbffd24060e798f0e15d397b50646fdc" dmcf-pid="KYlPvkae39"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를 통해 하이퍼리얼리즘을 담아낸 부캐릭터를 선보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정이랑은 주변에서 캐릭터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정이랑은 “사람들이 날 것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찜질방이나 공원을 많이 찾았다. 괜찮은 단어가 있으면 메모도 하고 직접 녹음도 하면서 만들어나갔다”며 자신만의 캐릭터 창작 비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bbe31634c73dd32d23ad274bd429c101806a01121b99fb10f1ece189233150c" dmcf-pid="9GSQTENdUK" dmcf-ptype="general">또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대해서 “제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90년대를 배경으로 레트로한 매력이 있는 매력적인 드라마다. 저는 기숙사 사감 역을 맡아 무섭지만 정이 많은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23fa4ad7d6bbb1a9c435db1d029978d1752ee39cd8568b5e7d918a705127822" dmcf-pid="2HvxyDjJp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이랑은 청취자들을 향해 “각박하고 힘든 세상이지만 으쌰으쌰 해서 잘 살아보려고 한다. 많이 웃어야 행복해진다. 오늘 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힐링하고 간다”며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VXTMWwAiF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45세 노산에도 힘 세 번 주고 순산…자연분만 만만세” 01-13 다음 송혜교, 눈 위에 새긴 작별 인사 “민자야 안녕”…‘천천히, 강렬하게’ 대장정 마침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