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집 간 임시완 “프로방문러 알려지고 '밥 먹자' 횟수 확실히 줄어” (‘살롱드립’)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yGhjLx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329492723d822c717202fd28790252ab7199cfec6bff3e26a1e1a44f3463b" dmcf-pid="xeWHlAoM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211405190wqrh.png" data-org-width="650" dmcf-mid="PuaAiVB3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211405190wqr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d9eb8c6c89ed7bcc115a6e4bfb06ab93225cfcdc0daeee4f3ed01af8487f455" dmcf-pid="yGMd8UtWhd"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임시완이 ‘프로 방문러’로 알려진 뒤 달라진 변화를 고백했다.</p> </div> <p contents-hash="883ac502d5842e438c1a3c78388abf730809e2c774a29b6bdf4aa4c877c56c8f" dmcf-pid="WHRJ6uFYve"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8403464782694092d31811a29781f15f67a76e98627b41a4c739bc558666c6" dmcf-pid="YXeiP73GyR"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사람들이 너무 공공연하게 알고 있지 않나. 임시완이 ‘밥 먹자’고 하는 건 무조건 먹자고 하는 거다. 그래서 이게 유명해서 사람들이 말을 못하는 경우는 없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ec31b2d0242ca81aa0436825b0ebf1b8cb43eb6366d292ff3e3670f677250e9" dmcf-pid="GZdnQz0HWM" dmcf-ptype="general">이에 임시완은 “그 이후로 ‘밥 먹자’라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 상대방 측에서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3646c223f0cc4241ab44e42ece4261d6e3dd5ed318da5326412cb3ce9457b31" dmcf-pid="H5JLxqpXhx" dmcf-ptype="general">앞서 임시완은 이성민, 이병헌 등 배우 선배들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방문하고 싶은 집이 있냐는 물음에 임시완은 “친해진 김에 누나 집을 한번 쓱 해볼까”라고 했고, 장도연은 “나 잠깐 나가있어도 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0c0189d85562f4eabe6cfcad1430beacb64dc11db2e28325de5ead957d35341" dmcf-pid="X1ioMBUZhQ"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자신만의 구체적인 밥 약속을 잡는 방식도 언급했다. 임시완은 장도연과 밥 약속을 잡으며 드라마 촬영이 3개월 뒤에 끝난다고 밝혔고, 3월 2일 밥을 먹자고 말했다. 장도연이 “지금 12월인데 3월 2일에 약속을 잡는 거냐. 만약 안 먹고 싶어지면 어떡하냐. 둘다 안먹고 싶어도 죽상을 하고 먹어야 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466275ee892f9e4bd6e8d35f128ae0a671bc7534bf343387ffae9f5978109b3" dmcf-pid="Z1ioMBUZyP"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그렇다. 이러지 않으면 보기가 힘드니까”라고 답했고, 장도연이 한숨을 쉬자 “알겠다. 보지 말자”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fc4f2515dff6fe2dc90b811aeda0e694b43d3ab7e9479969c89e4a3f36c1acd" dmcf-pid="5tngRbu5W6"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우리 집, 가비처럼 힙해"…한옥 등장에 '깜짝' 01-13 다음 '당일배송' 김성령, 새로운 집에 흥분..장영란에 "경란아!" 폭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