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안세영 우승' 돕나…꽃길 대진표에 트로피 '청신호'? 작성일 01-13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1/13/0000473343_001_20260113212313742.jpg" alt="" /></span><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지난 11일) :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할 거고요. 몸이 안 된다면 과감하게 (인도 오픈) 쉴 생각입니다.]<br><br>지난주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놀라운 추격전을 펼친 안세영 선수.<br><br>매달 출전하는 국제대회, 그리고 매번 결승전까지 치른 살인적인 일정 때문에 몸이 잘 버텨낼지 걱정이 컸는데요.<br><br>이번주 인도오픈에선 다행스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br>세계 3위 일본의 야마구치가 부상으로 기권한 건데요.<br><br>결승까지 왕즈이, 천위페이 같은 까다로운 중국 선수들도 만나지 않게 됐습니다.<br><br>세계 랭킹 1위로 1번 시드를 받았기 때문인데요.<br><br>내일 일본의 오쿠하라 선수와 32강전에서 맞붙는 안세영 선수, 새해 두 번째 트로피 도전에 청신호가 될까요.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 이래서 '인도 오픈' 우승 중요하구나!…"세계선수권 리허설 위해 '퀸' 왔다" 현지 언론 화제 01-13 다음 [오늘, 이 장면] 도망가버린 스키 한 짝…꼴찌 했어도 '스마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