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 법원 서류 송달 아직…파악 후 대응할 것”[공식] 작성일 01-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bGd9zt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5970d8f759ec49ae044ae44e836b80683da5e35a35fa7e41282ace0086a0e" dmcf-pid="Z7KHJ2qF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212705200kttg.jpg" data-org-width="650" dmcf-mid="yW0h8UtW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212705200kt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1b775d21230fa921898ac9c1d8a46584a178fc24e09f9ac8b00f4c267dc708" dmcf-pid="5z9XiVB3GS"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아파트가 가압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사안을 파악 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bfe4edd7fec2c888ae1bce3056143f771504b99ed41b2a0353cdd491ee6186b" dmcf-pid="1q2Znfb01l" dmcf-ptype="general">오케이레코즈 측 관계자는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어도어가 제기했다는 부동산 가압류와 관련한 법원의 서류를 송달받지 못한 상황이다. 관련 내용 확인 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의신청하거나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62560aeaa11d73b52e0d8cdede03018fcc0ea7957cfb0ab33ea70b190316c2" dmcf-pid="tSYkzHTs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도어가 손해배상의 근거로 삼고 있는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외부 용역비 수령’ 건은 이미 서울용산경찰서가 지난해 7월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사안”이라며 “수사기관이 무혐의로 인정한 사안을 어도어가 왜 다시 문제 삼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13df71adbf5a06caea0e0a9ee1da79ffed8e004b7316c79ef96c7d5c1d6f5c" dmcf-pid="FvGEqXyOYC" dmcf-ptype="general">이날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bdb38d2bfb192e30bc813b2f9a3effdcb97379c754b2d4ce6e63a348b3631c12" dmcf-pid="3THDBZWI5I" dmcf-ptype="general">이는 과거 어도어 스타일디렉팅팀 팀장 A씨가 광고주로부터 직접 스타일링 외주 용역비를 받은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c67eaffa400568834a57013c28c2e7f8e29c38289b6049b433e7b89c7027416" dmcf-pid="0yXwb5YCYO"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했으며, 어도어는 민 전 대표에 어도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이 있다고 주장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1c04ddae10f610e07c89d5f2934f18908e68e5bae1e6c508669febda25d60" dmcf-pid="pWZrK1Gh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212706493qaff.jpg" data-org-width="700" dmcf-mid="HMhoFSOc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212706493qa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3b2a6bf85e60d28cabeaa1fcf5c29ee68ba5df633c0ec0789baac782169935" dmcf-pid="UY5m9tHlHm" dmcf-ptype="general"> 가압류 대상인 용산구 아파트는 민희진 전 대표가 2019년 9월 16억 45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부동산등기부상 채권최고액은 5억 4000만 원이며, 민 전 대표는 2020년 11월 대출금을 모두 상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11741b98195e582af448e9137b8e63710d9bf534f1f89866b999dab25012fce3" dmcf-pid="uG1s2FXS1r" dmcf-ptype="general">가압류는 채권자가 금전 또는 이를 환수할 수 있는 채권을 확보할 목적으로 하는 보전 처분이다.</p> <p contents-hash="c5d8924d9238495dde761af185ecd687c5ed259640641dc6a14ca3715b5db206" dmcf-pid="7HtOV3ZvHw"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2024년 11월에도 어도어 전 직원으로부터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에 대해 1억원의 가압류를 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bfcdfde80211102cc6d45112c53b3ad852ff1e0bb7e9fd5e29bf44fa2ef469a" dmcf-pid="zXFIf05THD"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기두,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서 재치 있는 입담 01-13 다음 도박·뎅기열 논란…신정환, ‘탁재훈 카드’ 앞두고 꺼내 든 ‘추억’의 진짜 의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