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조영구, 복근 얻고 쓰러졌다…“이대로면 죽었을지도” (바디인사이트) 작성일 01-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Pzb5YC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ce5508ee27fcf5beaa8b51c2c085a3ab065ec3fef93aa9838631aeae9e78f" dmcf-pid="6vQqK1Gh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214543144crth.jpg" data-org-width="1500" dmcf-mid="pnywsod8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214543144crt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0e3560011c6f82858b0b4d24ba8883d87cc56755889a4562f0e49108c3c20" dmcf-pid="PTxB9tHl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214544470zlrh.jpg" data-org-width="1500" dmcf-mid="4kb13vIk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214544470zl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f5653f3146cc6e4ac2edbb1e0a6e7350be6d7288e73960e2ed847e16491055" dmcf-pid="QyMb2FXS7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15kg 급격한 체중 감량 후 물조차 소화하지 못해 6시간 동안 의식을 잃었던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33d1647740f3af5d3205a50c7b7d9e8ab693be0f30fcd64917a9d9d648eac6f" dmcf-pid="xXif6uFYuo"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조영구가 74kg에서 약 15kg을 감량한 뒤 촬영한 바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초콜릿 복근을 얻었지만 얼굴이 지나치게 홀쭉해진 모습이 함께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d07419e8a7c8f78b21493b48920dcc1359c0d5e54fbec57b8ccb6ef1335c0231" dmcf-pid="yJZCScgRuL"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체중 감량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1등 상품이 가족 괌 여행권이었다. 정말 열심히 해서 1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면 제2의 전성기가 올 거라고 아내가 했는데 실제로 방송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58599ae77888eb744ee405ed034786b8674da3e7e35e5991c8afa1fea92fe16" dmcf-pid="Wi5hvkae0n" dmcf-ptype="general">하지만 급격한 감량 이후 부작용이 이어졌다. 그는 “15kg을 빼니까 얼굴이 제일 먼저 빠졌다. 어머니가 방송만 보시면 울더라. 그래서 보톡스와 필러를 많이 맞았는데 표정을 모르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3ee321bc89fdf0bf1af318851ad42c532ed9d5b33f397386981c82c729c5a78" dmcf-pid="Yn1lTENd0i" dmcf-ptype="general">건강 상태도 급격히 악화됐다. 조영구는 “늘 어지러웠고 힘이 없었다. 녹화 중에도 계속 졸았고, 소화도 전혀 안 됐다”며 “아이들이 안기려고 하면 힘이 없어서 겁이 날 정도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205845434333b66c1be69c762ffb6044c9bb99fa1b4dc9d15f4e401f0e78f4" dmcf-pid="GLtSyDjJuJ" dmcf-ptype="general">몸을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에 무리한 운동도 이어졌다. 그는 “매일 팔굽혀펴기 200회, 윗몸일으키기 200회를 거르지 않았다”며 “어느 날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하고 나서 어지러워 잠시 누웠는데 매니저가 부르는 순간 의식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8b9420ce418485feb46f6deece7d9c42e35125d3a62866ca2281ff7d1dfc00" dmcf-pid="HoFvWwAi0d"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당시 상황에 대해 “물을 위주로 먹었는데 물을 계속 토했다. 물도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약해진 상태였다”며 “동네 병원에서는 바로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d9ad4d5c53e8cb3b21715e55b61531c8e15eb1a50f5dbcc1d0260b92a97fb0" dmcf-pid="Xg3TYrcn3e"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에서 6시간 만에 깨어났다. 아내가 울고 있었고, 물을 먹은 걸 토해내지 못했다면 죽었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살을 너무 많이 빼서 몸의 모든 기능이 떨어졌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da9435c931d33ee17e0cd720cf78a1c6903175b8b0c4adde4cc2c7509e0c762" dmcf-pid="Za0yGmkL0R"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이 경험을 통해 무리한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실감했다며, 건강을 우선하는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0d7fffdb759fa77809f29f433e7af3e7e4c001d6be58d82909663fa78f73c9a" dmcf-pid="5NpWHsEoF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둘째 계획에 조기 폐경 위험…욕심인가" 01-13 다음 2026년 01월 14일[TV 하이라이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