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짠한 기러기 생활..."혼밥 실패 후 집에서 라면"(틈만나면)[종합]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Bw1hmj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ad10442a16c61d8597e80aab61fffbd96baa5a033cb9ce4e1358823c3ef4c" dmcf-pid="tgbrtlsA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5655pqde.jpg" data-org-width="550" dmcf-mid="XEEovkae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5655pq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569043a99456c8121c900b533ede64946b795bd77ed6a4d48db1ef6bf7e3c" dmcf-pid="FaKmFSOc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권상우가 기러기 아빠로서 짠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48f13cde08ead067875f20fa8c9d9e98c48e9a37d7ccf88fbface9dad3621e5" dmcf-pid="3k4huYSrY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권상우와 문채원이 출연해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372e0c667cd8bb70a69b051baf9ccaf1d47a41d578448b679207df69e355d" dmcf-pid="0E8l7Gvm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6944odnl.jpg" data-org-width="550" dmcf-mid="Z7gRsod8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6944od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1cb08b25740db3f5d846eda85cbf028c5ddcb8c34b720e3bd87404bf7abfff" dmcf-pid="pD6SzHTsX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은 첫 번째 틈 주인과 만나 '인물게임'을 진행했다. 인물게임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게임. </p> <p contents-hash="0cf205178ec16766f7ffb727aa84f81c1530c2a190dbd87cc1096e98e24113a5" dmcf-pid="UwPvqXyOXU"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지인 관계 박살 내는 게임 아니냐"고 했고, 권상우도 "지인들과 멀어질 것 같다"면서 게임 시작도 전에 걱정했다. 그리고 걱정은 현실이 됐다. </p> <p contents-hash="1853bc580c256247f5ae9ee6203c2aa6f17edee3cef2a39c51e88441c4b4123c" dmcf-pid="urQTBZWIHp" dmcf-ptype="general">4번째 시도까지 한 명을 넘기지 못하고 순식간에 실패를 했다. 이어진 도전도 똑같았다. 결국 1단계에서 마지막 기회만을 남겨둔 상황이 됐다. 문채원, 권상우, 유연석이 성공했지만 유재석이 실패하면서 최종 결과는 실패로 끝났다. </p> <p contents-hash="30a4aff230e5587cccf32ce286056935ca22a45fe5a168774590be190b88f3cb" dmcf-pid="7mxyb5YCt0" dmcf-ptype="general">실패 후 유재석은 "마음이 불편해서 빨리 여기를 떠나고 싶다. 틈 주인분께 너무 미안하다. 채원이가 침착하게 잘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유연석은 "순간적으로 빨리 맞춰야한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안 돌아간다"고 공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500df40403dc348c2fb635cf9c2875d00cacf0c750b6ebb28d7c9863062a9" dmcf-pid="zsMWK1Gh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8259memt.jpg" data-org-width="550" dmcf-mid="5pHdIaiP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222108259me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c26a0c22a23719dd3d6688e11601445d150f4f9a2557254841e179919b117f" dmcf-pid="qORY9tHlZF"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점심 식사를 위해 가게로 이동했다. 권상우는 초면인 유연석에게 "오늘 프로그램 끝나고, 연석이랑 만나게 되면 편할 것 같다. 이제까지 데면데면 인사했는데. 이렇게 얘기할 기회 없지 않냐"고 했고, 유연석도 "같이 게임을 하면서 전우애가 생기는 것 같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cc5a8b99ffffd43af0e18311270e19bd21c9b85d4628ec817487b4c2eeea546e" dmcf-pid="BIeG2FXSZt"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문채원과 함께 찍은 영화 '하트맨'을 언급하면서 "시사회를 보고 너무 만족했다. 제 마음 속으로는 이미 성공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신있다. 하지만 관객들의 선택은 모르니까 홍보를 열심히 하려고 한다"면서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96644d9b7b2fb82816ae3fbe984bc9da818e24413b315a7756384272ed85d5a" dmcf-pid="bCdHV3ZvY1"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유연석과 10년 전 함께 영화를 찍었던 것을 회상하면서 "연석오빠가 맛집을 많이 알더라. 영화 찍을 때 맛있는 곳을 많이 데리고 갔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621bf546ab26f7198459135a2d141779bc46d620555daf441d9893f07ff104c" dmcf-pid="KxFgTENdH5"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저는 기다려서라도 맛있는 거 찾아 먹는 편"이라고 했고, 권상우는 "저는 빨리 먹는 것을 좋아한다. 줄 서서 기다리는거 별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6375105b84a21dd6122ddc1e79f8193981b2cc011ee9c66189d31b85e6b2318" dmcf-pid="9M3ayDjJHZ" dmcf-ptype="general">특히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인 권상우는 "혼밥으로 고기를 구워먹은 적도 있다. 근데 가게에 사람이 많으면 들어가기 주저하게 된다. 그래서 가게를 돌다가 그냥 집 가서 라면을 끓여먹기도 했다"고 말해 짠함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f955ba2785f29a7b40d545a4f5622d29578a5217659bf0a444f753d008943956" dmcf-pid="2R0NWwAiXX"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VepjYrcnYH"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아내 손태영 유튜브, 혼자 한국 있을 때 위안" 01-13 다음 추성훈 '女 4명 부담'에..김성령 "男 4명이면 얼씨구나" 폭소 (당일배송)[★밤TView]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