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서 고막파열” 강은비, 학창 시절 폭력 피해 고백 '충격' ('김창옥쇼4') 작성일 01-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NC5x4q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8fc4e2e4ab8a8de9e68579676c8e9ca54079c4b91ee05896c78e4a249e390" dmcf-pid="Wjjh1M8B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235504747ygql.jpg" data-org-width="592" dmcf-mid="xzViw05T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235504747yg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ea146177e856011baf615b37c713b88caf598e684c54dbbb38dc83f6930dee" dmcf-pid="YAAltR6blk" dmcf-ptype="general"><strong>“맞아서 고막이 터졌다”… 강은비, 학창 시절 폭력 피해 고백에 스튜디오 충격</strong></p> <p contents-hash="1fb888fa1f1ee2fc309d3bf225b660a4c323de1e7b800e68e19c2cc78e8ed2f9" dmcf-pid="GccSFePKC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강은비가 학창 시절 겪었던 학교 폭력의 후유증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65a7f4dc894ef717062c76b2fd8af8339abea74d1bf54555a1de315b91b7886" dmcf-pid="Hkkv3dQ9y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Joy 예능 김창옥쇼4에서는 ‘불편한 동거, 헤어집시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함께 사연자로 출연해,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a99d0968f94b2402a036257fdce138cdd3de7e1d0e60520977c4f1beafe3938" dmcf-pid="XEET0Jx2lj"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자신의 감정 표현이 서툰 이유에 대해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예쁨을 받지 못했다. 항상 혼자였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어느 정도였냐면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며 “지금도 한쪽은 인공 고막”이라고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b64d686580011a81aac9ae6ad3b44cf93db4c72bda303c8c4a8f0dcdd65773dd" dmcf-pid="ZDDypiMVCN" dmcf-ptype="general">얼짱 출신으로 주목받았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 강은비는 “겉으로 보기엔 잘 지내는 것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늘 외로웠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0f6a97b3d72109145a94e2a4099b1ab4c66634943f5f15679820b7afecec3c4" dmcf-pid="5IIZBNnQy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겪었던 또 다른 상처도 털어놨다. 강은비는 “데뷔 초 예능에 나가 애교 부리는 장면이 많이 방송되면서 ‘내숭’, ‘비호감’ 이미지가 씌워졌다”며 “아이돌과 러브라인도 생기고, 신인이어서 어떻게든 리액션을 했을 뿐인데 연관 검색어에는 욕설만 가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eb33dde99b000ddd1507aa6721f8ecf11f9158f575f346d836107919ad6bc0" dmcf-pid="1CC5bjLxlg"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그 시절의 경험들이 쌓여 지금의 제 성격이 된 것 같다”며,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이유를 담담하게 설명했다. 그의 진솔한 고백에 출연진들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thh1KAoMho"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95718ce5dbe90a1284f07d11e2a36a917a942f5ad0a567b2277a699f40b7943" dmcf-pid="Fllt9cgRvL" dmcf-ptype="general">[사진]'김창옥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넘버원' 장혜진, 엄마 은실의 일상 담은 스틸 공개 01-13 다음 강은비 "더러운 여자랑 결혼한단 악플…혼인 신고 NO" (김창옥쇼4)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