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챔피언스 도하 준우승 장우진 세계 랭킹 네 계단 '껑충' 작성일 01-1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위→14위 랭킹포인트 700점 적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4/0000161358_001_20260114000909529.png" alt="" /></span>'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 졸업·사진)이 올해 첫 대회인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 랭킹 네 계단을 뛰어올랐다.<br><br>장우진은 13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올해 3주 차 남자 단식 세계 랭킹에서 14위에 올랐다. 장우진은 앞서 발표된 1~2주 차에서는 지난해 최종 순위인 18위를 유지한 바 있다.<br><br>전날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장우진은 단번에 랭킹 포인트 700점을 적립했다. 특히 준결승에서 톱 시드이자 세계 랭킹 2위인 린스둥(중국)을 격파했고, 이상수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WTT 챔피언스 결승에 오른 태극전사가 되기도 했다.<br><br>장우진은 기세를 몰아 이날 같은 장소에서 막을 올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서 세계 랭킹 10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현재 10위인 알렉시스 르브론(프랑스)과 장우진의 격차는 409점에 불과하다. 한규빈 기자<br><br>#장우진 #챔피언스 #준우승 #남춘천중 #월드테이블<br><br> 관련자료 이전 김 지사 "강원 체육 발전 적극 직원" 01-14 다음 [밀라노 휩쓸 강원 스타]가장이 된 정재원 “책임감 갖는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