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서류 못 받아, 확인 후 대응”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3Z2kae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7bd1f14594bd452036019d1fb42c57c33fcad78def04b841fb455ad86f5fb" dmcf-pid="8h05VENd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0651499fyzg.jpg" data-org-width="1600" dmcf-mid="fSUt4wAi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0651499fy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f5389f7e92669270d4eacad42d57f25c6d51809a911fb8854394d5cbc2d679" dmcf-pid="6lp1fDjJz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민희진이 설립한 오케이레코즈가 “확인 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85f9685e75d50fe91585ee081e8017b50b81ff867792a2240f2f6c02dab0d6f" dmcf-pid="PSUt4wAi3J" dmcf-ptype="general">13일 한 매체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압류가 설정된 곳은 민 전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로, 2024년 11월 11일 어도어 전 직원으로부터 가압류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과는 다른 곳이다.</p> <p contents-hash="78ea9ab7dab954450f477f843b9138d0f7443194ff74c96831c5a65215d6a995" dmcf-pid="QvuF8rcnzd"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담당했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 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보도는 국세청이 약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했고, 어도어가 민 전 대표에게 손해 배상 책임이 있다고 주장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65a4aefed3937f7c76c2db06735fff66143dd47723bdc0b97092554098808a" dmcf-pid="x7R6A5YCze" dmcf-ptype="general">오케이레코즈 측은 이날 “어도어가 제기했다는 부동산 가압류와 관련한 법원의 서류를 송달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관련 내용 확인 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의신청하거나 법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54f94ad819011a973075ece151b80f86c3be356b6558a2979e75ddd7814b6f" dmcf-pid="ykYSUnRfFR"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가 손해배상의 근거로 삼고 있는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외부 용역비 수령’ 건은 이미 서울용산경찰서가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사안”이라며 “수사기관이 무혐의로 인정한 사안을 어도어는 왜 다시 문제 삼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2cfa0395a9f5bf81f0ddecc7625fb1b809ed95bd9ec20349aa42131030cc58" dmcf-pid="WEGvuLe43M"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고,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YDHT7od8U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빈X소향, ‘우발라디오’ 사로잡은 보이스 01-14 다음 시즌2 우승자 최강록(흑백요리사2)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