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과감한 오프숄더…가녀린 어깨 드러내고 작성일 01-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VT2kae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23e9ef30b6c61d3d0d96e76174cb5adcb5265b081537c87be82957503110f" dmcf-pid="14fyVENd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레이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0244449zyud.png" data-org-width="640" dmcf-mid="Z9KlbjLx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0244449zyu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레이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3fa82da536360ce7eccc156573654b57843553c6e9f0905d5b19193167d4a" dmcf-pid="t84WfDjJ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레이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어깨라인을 공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a8d21f032c9d33449d0a11a38b5f04d8fd30823ef272a8cb861ead05ec78b18e" dmcf-pid="F68Y4wAiOz" dmcf-ptype="general">레이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포근한 질감이 돋보이는 그레이 오프숄더 니트 원피스에 같은 톤의 레그 워머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여신'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0cb0739fd67b5851cc41b009ff58f8f5a0b2335b3f77521c135e7fd6fc5a415" dmcf-pid="3P6G8rcnw7" dmcf-ptype="general">특히 레이는 과감하게 드러낸 가녀린 직각 어깨와 매끄러운 쇄골 라인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오묘한 헤어 컬러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무심한 듯 서 있는 계단 배경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만드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f79d47c70a00dcb57ef4d8fc064e1684571a6b7bdaf907cb320b6eb9979e023" dmcf-pid="0QPH6mkLmu" dmcf-ptype="general">레이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52afad0f809648ce04df94ae344d5053b9034a652e7ff4abbab523beac55dd4" dmcf-pid="p03EFePKIU" dmcf-ptype="general">레이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 어깨 라인이 너무 예쁘다", "독보적인 분위기 깡패", "유튜브 잘 보고 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인터뷰]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로 얻은 용기와 변화 01-14 다음 '81세' 선우용여, 일본서 출연료 굴욕 당했다..."엑스트라보다 적게 받아 충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