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둘째 준비하다 “사실상 조기폐경”…시험관 앞두고 충격 작성일 01-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3psuFY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8af4ceda3e6a80cb22758ec8f1505ebf1f1bbc49a69569c8a373819ba0ccf" dmcf-pid="Bj0UO73G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1651484xkep.png" data-org-width="647" dmcf-mid="7SxR3dQ9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1651484xke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530761083705f512b488979a43bdbda76549b803e2705c86be4e1d1f62c2eee" dmcf-pid="bApuIz0H7X"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황보라가 둘째 계획을 밝히며 난임병원에서 “사실상 조기폐경”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d59b825ae431e4b2f831a8d5db7648ce4049c63d965cb1b48d0a2217eee5c14" dmcf-pid="KcU7CqpXzH" dmcf-ptype="general">13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 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둘째 준비를 위해 난임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4baf4732e37011f637052227cefd31e73a7d5c15eb9a9787baff3f9d3c779659" dmcf-pid="9kuzhBUZ7G"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둘째를 계획한 이유에 대해 “제가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랐다. 기쁠 때는 상관없는데 힘들 때나 슬플 때 형제는 필수더라”며 “우인이가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2e16fa20bc1d816cf564fb8adaf4e174ec660d70c4583a20ac96861ae38e6" dmcf-pid="26lvnyhD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1654017ujqt.png" data-org-width="651" dmcf-mid="zAjcVENd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01654017ujq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4e1750fb9faeb94c977cf106f56fca945f894a2a3eb04c279431ab9249ac889" dmcf-pid="VPSTLWlwpW" dmcf-ptype="general"> 또 황보라는 “2022년부터 아이를 준비했다. 검사를 해보니 임신 확률이 0.01%였다. 4번 실패하고 극난저환자 전문 선생님에게 가서 우인이를 만났다”며 “이번에 둘째를 다짐하고 전화드렸더니 8개월 후에 진료가 가능하고 초진은 볼 수 있다고 해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655332509af4255f9974883606a35bf3324ec97b89c85a09a55619009094c73" dmcf-pid="fQvyoYSr7y"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를 들은 황보라는 “난소기능이 저번보다 더 떨어졌다. 사실상 조기폐경”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주사와 피검사를 마친 뒤 “누워있는데 울컥하더라. 실감이 안 났는데 주사 맞고 피를 뽑으니까 정신이 바짝 든다”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796b98e88d64ac5c78a10107544638678762d8716a2603dcde6903d7167f6e7" dmcf-pid="4xTWgGvm7T"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비용도 비용인데 아프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게 맞나, 무섭다”고 털어놨고, 진료 과정에서 “조기폐경이 진단될 수 있다는 수치”라는 말을 듣고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bfb8213da72b568ed53ea72dcf912e2861b612b6297b7c7a78f958d56743fce" dmcf-pid="8MyYaHTszv" dmcf-ptype="general">진료 후 황보라는 “제 욕심인가 싶기도 하다. 사실 제 컨디션이 그렇게 좋진 않다”면서도 “일단 시작한 거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인이만 보고 만족하며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6RWGNXyOp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혼전 임신→23세 결혼 “남편, 카리스마 넘치는 선망하는 남자”(혼자는 못 해)[종합] 01-14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안유성 명장·셰프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