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후배들에 뼈아픈 충고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돼" 일침 [혼자는 못 해](종합) 작성일 01-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uYVENd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a1152ad861c15e23e70bbbda7d338c17027cb70e55e1b5e8381a7be28b973" dmcf-pid="G57GfDjJ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가 이세희에게 충고를 건넸다. / JTBC '혼자는 못 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5044927essl.png" data-org-width="640" dmcf-mid="yI7GfDjJ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5044927es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가 이세희에게 충고를 건넸다. / JTBC '혼자는 못 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41b0b1bec872b55d227d97230e3676786da6ba5a615bea531adc0e31c604d9" dmcf-pid="H1zH4wAi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데뷔 61년 차 배우 선우용여가 후배들을 향해 뼈 있는 인생 조언을 전했다. 잘 나갈수록 스스로를 낮추고, 무엇보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는 당부였다.</p> <p contents-hash="2117b837d72a79da52a5a6c2c664b783f89b4aec1fd1c22846b56bd7448a40ea" dmcf-pid="XtqX8rcnmo"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선우용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찜질방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4d5ea05874fb6d25490cb4a5df6ad7edbf506ada00b743a1617a211fd32eb86" dmcf-pid="ZFBZ6mkLDL"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요즘 대세로 떠오른 배우 이세희에게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33ef79b3014fd91baf5da742b645ce9d77d8ac457696b5c0312bde31cb2a1b6" dmcf-pid="53b5PsEomn"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요즘 잘 나간다고 들었다. 예쁘다고"라며 말을 꺼낸 뒤 "하지만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 잘될수록 더 내려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나에게는 연기자 생활 철칙이 있었다. 하나는 시간 엄수, 또 하나는 내가 NG를 내서 상대 배우의 감정을 깨뜨리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5b04aa6a1ab05ef51eaea8c00ffe3a35c87608ca30c9504d30b32cb111480be" dmcf-pid="1SZIuLe4Ii"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61년 연기 인생 동안 알람을 맞춰본 적이 없다"며 "상대 배우가 감정을 잡았는데 내가 NG를 내면 얼마나 허탈하겠느냐. 그래서 그 두 가지만은 끝까지 지켰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선우용여는 과거를 떠올리며 울컥했고,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64399c69c51812339c7f4c4c604c650215615c7750ced3f586e5448ba2ef1" dmcf-pid="tv5C7od8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가 이세희에게 충고를 건넸다. / JTBC '혼자는 못 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5046373wxgr.png" data-org-width="500" dmcf-mid="W3HspiMV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005046373wxg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가 이세희에게 충고를 건넸다. / JTBC '혼자는 못 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778a5f98245be5b240fec2f519ba9dbe968b0a0c76f76d0e6592d81813fc0" dmcf-pid="FT1hzgJ6Id"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눈물이 올라왔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말 힘들게 살았다"며 "다 지나가 보면 남에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재미있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2236af1455f0f3964920befc0da1e6e4307e3fc017e94bdee0535f10c9e8edd9" dmcf-pid="3ytlqaiPme"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코미디언 이수지에게도 덕담을 건넸다. 이수지가 "저한테도 한마디 해달라"고 하자 그는 "넌 너무 잘하고 있다. 난 네 팬이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안겼다. 다만 "영상은 못 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a2ee58896b5057ceb0c8b7af399f7e97d6746b33090e18b94dbc919fffeb0b" dmcf-pid="0WFSBNnQsR" dmcf-ptype="general">또한 선우용여는 인생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우리는 투자하면 안 된다. 주식, 식당 절대 하면 안 된다"며 "미국 이민 시절 5년간 한식당을 해봤는데 그때 깨달았다. 남의 말에 쉽게 넘어가면 안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충고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작스러운 비극" 중학교 2학년 MMA 기대주 참변…말다툼 도중 흉기에 찔려 사망→ 동갑 2명 살인 혐의로 체포 01-14 다음 [TV조선] “아빠는 나의 꿈이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