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이나현, 올림픽 리허설 잘 치렀다…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1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4/0001963411_001_2026011406001668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쌍두마차인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에서 각각 2관왕에 올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로 김민지(1분21초50·화성시청)를 넉넉하게 제치고 우승했다. <br><br>전날 여자 일반부 500m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대회 두 번째 우승으로 한 달도 남지 않은 동계올림픽 기대감을 높였다. <br><br>이나현 역시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을 기록해 박채은(1분19초70·한국체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4/0001963411_002_20260114060016733.jpg" alt="" /></span><br><br>이나현 역시 전날 여자 대학부 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br><br>동계체전은 오는 2월 25일부터 4일간 열릴 예정이지만, 동계올림픽 일정으로 인해 스피드스케이팅은 사전 경기 일정으로 치러졌다. <br><br>둘을 비롯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단은 14일까지 동계체전 일정을 소화하고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br><br>이후 귀국하지 않고 곧바로 밀라노에 입성해 올림픽 준비에 나선다. <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산업용 'AI 두뇌' 최적화···제조 로봇 2년 후 현장 투입" 01-14 다음 안세영과 만날 수 있었는데, 끝내 불발…김가은 두 대회 연속 1회전 탈락 고베 [인도오픈]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