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SM과 더블랙레이블 양다리 걸친 사연? “종교 대통합 같아” (살롱드립) 작성일 01-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4gHK71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fde9da4832acfd0b3660d2414f69ccf1251026b9240517d6cdd32fc3f0bfa" dmcf-pid="3e8aX9zt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오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061445249kjvq.jpg" data-org-width="600" dmcf-mid="1INlKnRf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061445249kj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오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145b07c9f846a1b7226a47213766a84892b4be5d31bbc1a5e5cfc36150b75" dmcf-pid="0d6NZ2qF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오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061445471mttb.jpg" data-org-width="600" dmcf-mid="tjcTVgJ6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061445471mt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오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JPj5VB3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2b51b2796a048401cdf902e6255e690fff5c77382f9a3fc76fe5f58555a75a9" dmcf-pid="UiQA1fb0l2" dmcf-ptype="general">임시완이 가수 활동은 SM과 배우 활동은 더블랙레이블과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5ef6a0dd3da3f7e425bd10a2d99cfe0ebb88669d46325c732ae3d0b07e365d84" dmcf-pid="unxct4KpW9" dmcf-ptype="general">1월 13일 공개된 웹예능 TEO 테오 ‘살롱드립’ 122회에서는 배우 임시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d33eca7c7fa8165582240129cd0cd576b746f9d90624df45f7941e7b832e604" dmcf-pid="7LMkF89UyK"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앨범에 대해 “타이틀곡 ‘더 리즌’은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 부르기 쉬울 거”라며 “저는 지분을 많이 안 가지고 갔다. 이번에는 그냥 전문가가 아니라 숙달된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안하는 자체가 어줍지 않을 수 있겠다. 완성도에 집중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 이분들의 말을 온전히 들어봐야 숙달된 전문가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제 말부터 해버리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스스로 박탈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81a90f0ccd84c78f73ea398452ad6f4fcf93c23db1555b21935b5e5d040911" dmcf-pid="zoRE362uyb"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너의 아이디어가 반려 당했다는 말이 있는데? 왜 그 이야기는 안 하냐. 뭐가 있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임시완은 “슥 해봤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다. 그랬는데 ‘이런 곡은 어때요?’ 유려하게 화제가 돌아오더라. 아, 이건 숙전(숙달된 전문가)께서 반려하셨다. 큰 뜻이 있다. 따라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4e5d71a7568fd8a6766c4f018e04404eecdbba6efaed1a5fdbf34a2137ad7e" dmcf-pid="q9uQIFXSWB"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앨범도 이렇게까지 크게 부풀려서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대단한 기획사 분들이 붙어주면서 엄청 커졌다. 제 미미한 목적과 다르게”라며 “1년 전에 SM과 먼저 계약을 했다. 음원 관련해서. 팬들과 이런 무대를 하고 싶다. 그러고 나서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가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거”라며 두 기획사와 함께 하는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c0e3d5c9474203df97061b09cafa62333c21469b71afd467eb112491fcd6cc5d" dmcf-pid="B27xC3Zvyq"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가수 활동할 때는 어디에서 매니저가 오냐”고 묻자 임시완은 “저도 이례적인 경험인데 두 곳에서 다 와주신다. SM과 더블랙레이블이라는 대단한 두 기획사의 대통합?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66ac28878868eb256ef59201b13dd1c646b8158f3ffaf03d63097ddd26ed721" dmcf-pid="bVzMh05Thz"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이건 거의 기독교와 불교의 종교 대통합 같다. SM 사옥도 자유롭고 더블랙레이블도 자유롭냐”고 질문했고, 임시완은 “그렇다. 녹음은 SM에서 하고 작품은 더블랙레이블에서 한다. 저도 신입이라 잘 모르지만 SM은 앨범을 내면 1층 커피숍 컵홀더에 축하하는 의미로 래핑을 해주더라. 더블랙레이블은 급할 때 운동할 수 있고 대본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고 답했다. (사진=테오 ‘살롱드립’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KfqRlp1yv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4BeSUtW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 반지 “무거워” 가비 감탄 (당일배송 우리집)[어제TV] 01-14 다음 임시완 “광희, 더블랙레이블 계약 더 감격 열심히 하겠다고” (살롱드립)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