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아나운서 될 뻔 했다...꿈 접은 이유 "카메라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작성일 01-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Av5VB3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2b57a4f4463ed42f82960234f38ebc7e3fbce5447d0e5b6a9c225f9951498" dmcf-pid="Xjkyt4Kp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482fnkh.jpg" data-org-width="647" dmcf-mid="yHEWF89U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482fn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e265867cfea853b7b6c88b13eb137bd3098aaf6d46048cb18eff5e4856a698" dmcf-pid="ZAEWF89U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는 어린 시절 아나운서를 꿈꾸며 방송반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카메라 테스트에서 탈락하며 처음으로 현실의 벽을 마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3951928af3837248b3c56e4b25405d75c3bcceb54fea306f8d5308382f5d44" dmcf-pid="5cDY362uUv"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사랑 받고 자란 사람들의 공통점 [신여성] EP.15 나만의 매력 찾기 (w. 이수지)'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d3e8d9382606b8cc73c57d8f63fcb3c694d32abb7be64dda65faed0c115652a8" dmcf-pid="1sCtqdQ9pS" dmcf-ptype="general">"어릴 때부터 끼가 남달랐는데 꿈이 뭐였냐"는 질문에 이수지는 "초등학교 때는 아나운서가 꿈이었다"라 했고 이선민은 "딕션이 워낙 좋으시니까"라고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8d9b9a5d99645c757aedf9e7a8ca8902bb2ef4053804f5efbfaf1b0576a4a4ed" dmcf-pid="tOhFBJx2Fl"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그래서 꿈을 실현하려고 초등학교 5학년 때 방송반 오디션을 봤다. 초등학교도 방송반이 있었다. 오디션이 국어책 페이지를 펼쳐 놓으면 그걸 읽는 거였는데 너무 잘 읽었다. 그리고 1차에 합격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bb54722f890198e39b7f5e3647bea43c168f39276909958cb07f7b0ab8b0e3" dmcf-pid="FIl3biMVuh"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가 카메라 오디션이었다.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 그리고 거기에서 탈락했다"라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9c4028cadac15cc52f223f1d2cca1003759b993398efe13c49630574b04cf" dmcf-pid="3CS0KnRf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703uahr.jpg" data-org-width="1178" dmcf-mid="WHJrvuFY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703ua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08417a991a7de365655bb3635dc7090e4449a70d9595dbca5cdb95cff05398" dmcf-pid="0hvp9Le4uI" dmcf-ptype="general"> 그는 "사실 초등학교는 카메라 볼 일이 없는데 그때 불합격한 게 너무 억울한 거다"라 했고 이경실은 "지금이라도 그 선생님을 찾아가서 따지고 싶다. '도대체 기준이 뭐였냐'고"라며 대신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938615b9a413c3deb04529d92342c6922b232473f938e74700cc0fbeb652d30c" dmcf-pid="plTU2od8FO"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그때 조금씩 현실을 알아갔던 거 같다. '아 비주얼은 안되는 구나' 싶었다"라고 담담하게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81ebab32d5bb1767f881e073255925763d255cdd05db71122153ecf37b05d2e0" dmcf-pid="USyuVgJ6Us"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에 그걸 어떻게 아냐"는 이경실에 조혜련은 "나는 알았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삽질을 했으니까.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싶었는데 나한테 호미하고 삽을 줬다. 그래서 삽질을 하다가 거울을 봤는데 정말 답이 없더라"라고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7596318a8057ba455f025bc693c57ac29b0fa6d5eb6fb53d0427c990e58cb" dmcf-pid="uvW7faiP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960lsqk.jpg" data-org-width="1178" dmcf-mid="Yjkyt4Kp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061046960ls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dae2da1e5767f9068151a1301899f0d6dbdf054169d8f54422575251e57e12" dmcf-pid="7TYz4NnQ3r" dmcf-ptype="general"> 이수지는 "저는 막 엄마 아빠가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내가 진짜 예쁘구나' 생각을 했다"라 했고 이경실은 "그니까 가족들 얘기만 들을 게 아니다"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b7b0d306722944adcb9988a3959531e6f507d0645779069e2d4206d6e4cb518" dmcf-pid="zAEWF89Uzw" dmcf-ptype="general">그런 이수지의 '될 성 부른 떡잎'을 알아본 사람도 있었다. 이수지는 "제가 코미디언이 되고 싶다 생각한 게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저희 담임 선생님께서 '학교 축제를 하는데 내가 너한테 7분 정도 시간을 줄테니까 강당에서 한 번 웃겨봐'라 하셨다"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d2e4fed331ba436df0193d6ce3f3ba7edbf3d98a1e87e0d95670005a151944f" dmcf-pid="qcDY362uuD" dmcf-ptype="general">이어 "주말에 친구들이랑 학교를 나와서 개그를 짰다. 선생님 성대모사도 하고 이런 걸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다 날 보고 리액션 하는 거에 '진짜 너무 재밌다. 나 개그맨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BkwG0PV77E"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법원 출석 연락받았다…"도용한 증명사진으로 사기행각" 01-14 다음 추성훈 “왜 아침 먹어야 하지?” 김성령과 충돌 (당일배송 우리집)[결정적장면]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