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탁쇼’ 팬덤의 울림 작성일 01-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sfRwAi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c4d565c97d9149ebad404b7c3befbba4b2d72d64a61634dba72ac9f8295c3" dmcf-pid="91O4ercn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비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64040172jak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AzfaiP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64040172ja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비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c0e2d593ed847b5dbcca60bb2cbdae5daba96c8728fc827f5e4e9ed244cb99" dmcf-pid="2tI8dmkLpU" dmcf-ptype="general">가수 영탁의 단독 콘서트 ‘TAK SHOW4’가 지난 11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약 5개월간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덤이 합심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는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5a1ee0cf2176b8f9c384388dabae72a1a1c77bc1fb0264c77a7234ae0f311092" dmcf-pid="VFC6JsEozp"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TAK SHOW4’는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 등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주목받은 것은 가수 영탁의 기부 팬모임 ‘산탁클로스’가 진행한 문화 나눔 프로젝트 <산탁초대석>이다.</p> <p contents-hash="55e186123fd7524aa7bfb7baaf556de0413a42af98088cf3cf5d871f40c18639" dmcf-pid="f3hPiODg00" dmcf-ptype="general">‘산탁클로스’는 투어 기간 내내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층, 어르신 등 문화 소외 계층과 지역 주민들을 공연장으로 초대했다. 이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나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f62283827cf3de151bd9b2d64dfded45c016182b7ed28c5310de12b345135012" dmcf-pid="40lQnIwau3" dmcf-ptype="general">실제로 공연장을 찾은 초대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초대 관객은 “평생 콘서트 관람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영탁의 노래를 직접 들으며 살아온 세월을 보상받는 기분이 들었다”며 감격 했다. 객석과 무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은 음악이 가진 위로와 응원의 힘을 증명해 보였다.</p> <p contents-hash="66ad1f8170496872adcf6baf1c179557ab310565dc316b4fc442d1b7dcfd210f" dmcf-pid="8cQYF89U3F" dmcf-ptype="general">‘산탁클로스’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년간 ‘공연 문화 나눔 활동’을 통해 총 300여 명이 넘는 이웃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아티스트 영탁의 행보에 발을 맞춰왔다. 아티스트는 무대 위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로 ‘성취’를 보여주고, 팬덤은 무대 아래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성숙한 팬덤 문화의 표본을 만들어낸 것이다.</p> <p contents-hash="45a76b4a1cba442f757a02bf18530d113588dfdead64d1d200ef10a4e12c0fed" dmcf-pid="6kxG362u0t" dmcf-ptype="general">대장정의 막은 내렸지만, 영탁과 ‘산탁클로스’가 남긴 따뜻한 여운은 공연계에 잔잔한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PEMH0PV7u1"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시부 김용건에게 난임 극복 알려 “비용 어마어마, 스트레스↑”(보라이어티) 01-14 다음 보그·GQ 줄줄이 품절…뷔, 일본 유통시장이 먼저 반응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