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평 외톨이' 김상훈 "손종원, 나의 아이돌…조화로운 아름다움이 좋다"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E3PcgR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cd2524a3b657aacd419d17ac2d6e69c1d665f259140eb84af07b4605f3db3" dmcf-pid="byD0Qkae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3139igni.jpg" data-org-width="1057" dmcf-mid="ukv5faiP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3139ig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95d7f1f239145afed79528130ed4ccb4aea21b29232d7868f58a504f870bb" dmcf-pid="KWwpxENd1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가 손종원 셰프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e7fa95eabed482e3aabf318109b7aedfd373c6fdce860114fd3ccfcd7b77209" dmcf-pid="9YrUMDjJHU" dmcf-ptype="general">최근 엑스포츠뉴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b974fcb7f59698b040b37a65b2fe587146171a2e33104193e917a77a84c3fb4" dmcf-pid="2TE3PcgRXp" dmcf-ptype="general">2라운드인 1대1 흑백 대전에서 손종원 셰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손종원이 쓰리스타킬러를 선택하면서 아쉽게도 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 당시 방송에서 손종원의 팬임을 고백하며 도전 이유를 밝혔는데, 지금도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22ea6da7cae6e9359236d71442dd38774767a878d4cb597bdadfeae0b5451f" dmcf-pid="VyD0Qkae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4431srhb.jpg" data-org-width="550" dmcf-mid="7Lxolp1y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4431sr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1c7bd33cbeedcc6a129d5d36746ff01180944bbe7ce9e97a3d4e3991e72ce4" dmcf-pid="fWwpxENdY3" dmcf-ptype="general">그는 "손종원 셰프님이 방송 출연 하기전부터 늘 저의 아이돌이었다. 우상이었다"라며 "이타닉 가든을 갈 때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그곳의 음식은 정성스러움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아서 아름다운 것 같다"며 '찐팬'을 인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74955c0c7afdb4adcb0f4760efe57f635c71f83b8fab0987c58cce596e0d87e" dmcf-pid="4YrUMDjJZF" dmcf-ptype="general">아쉽게도 방송 후에 더 많은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다는 김상훈은 "밑에서 제가 요리할 때 위에서 지켜봐 주신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좋다"라며 "곧 또 이타닉 가든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498cab5452722031d5bb1852d86a0d21b00324ea33178c3d9a90516b32821" dmcf-pid="8GmuRwAi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5697vrgo.jpg" data-org-width="1057" dmcf-mid="zLbPkYS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5697vr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0a0d0a0e843ff655ff77c6b06f2dc19fb3c1563dc4b0c42bd0944f54f92a2" dmcf-pid="6Hs7ercnt1" dmcf-ptype="general">김상훈 셰프는 '독도 16도'의 상호명에 대해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 땅이지만, 설명을 해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말하기 쉽지 않지 않나. 근데 독도가 여러 가지 자원이 있고 좋다는 건 다들 안다. 한국 술도 마찬가지라고 느꼈다. 잘 모르지만 좋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 한국 술집을 하게 되면 독도를 넣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d24e4f5b50224ce3c25645883af318697c48e6f930c95c3930ab9f330d7d8e" dmcf-pid="PXOzdmkL15"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우리의 것을 추구하는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더라. '16도'는 온도를 의미하는데, 16도는 해가 들면 참 따뜻하고 좋은 온도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23b0fe80fcce13e8534cf5ea505516ff29dcfb3e4e8ba0d48bb76315041980" dmcf-pid="QZIqJsEoGZ" dmcf-ptype="general">'내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한 음식을 내보이고 싶다'고 말한 김상훈 셰프. 그가 생각하는 '맛있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뭘까. </p> <p contents-hash="9d25819d2aef9ab7ab69b001659f9b33a6d435d405d2b1f6767cf04d1f66123b" dmcf-pid="x5CBiODgtX" dmcf-ptype="general">그는 "전체적인 조화로움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 여러 가지 맛들이 있지 않나. 맛의 조화로움도 있지만 서비스됐을 때 그 온도라든지 음식의 양, 주재료와 부재료 간의 조합도 전체적으로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8bf6aa87d428a0ae60320b1d512f8c7892b318459da9a162ce3c2455faf7f" dmcf-pid="ynfwZ2qF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도 16도'의 주안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6961zphk.jpg" data-org-width="550" dmcf-mid="qv3JOtH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1406961zp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도 16도'의 주안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261dbf5a1906071dd527ebab81868abe28467d228224eb9e2e2a7ebf1a0a35" dmcf-pid="WOgH9Le4XG" dmcf-ptype="general">1라운드 당시 맛만큼이나 아름다운 플레이팅으로 '정갈하다', '예쁘다'라는 호평을 받기도 한 그. 그는 "공예를 좋아한다"며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기술을 바탕으로 그 사람만의 개성이 들어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름다운 그릇을 볼 때마다 더 정성스러운 음식을 하고 싶어지고, 제가 하는 음식이 특별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릇이 보이는 음식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96c009609cf75300d4581443af8de851f45135fedaac8d8a6c41c96be73cd4" dmcf-pid="YIaX2od8H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왜 한식은 좋은 그릇에 담길 수 없는 것일까, 한국의 술은 좋은 잔에 담길 수 없는가 하는 생각이 열등감처럼 있었다. 그래서 기물이 모두 한국의 작가들 것이라면 아름답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플레이팅까지 김상훈 셰프가 선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ca2845a9df3cdc3bcf6eb1eb46533a3dc14f5b3684349e073adb72b7cb23dc" dmcf-pid="GCNZVgJ61W" dmcf-ptype="general">손님을 적게 받더라도 최고의 서비스, 더 좋은 식재료, 조화로운 기물을 통해 음식을 선보이고자 하는 김상훈 셰프. 그는 방송 출연 이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한 상을 손님에게 올리고자 한다.</p> <p contents-hash="8f87bc6f09749c034df4c636643262999caed8522ed8072c08ef50a3fb5852a9" dmcf-pid="Hhj5faiPX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상훈 셰프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가게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하는 것 말고는 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차분하게 잘 준비하고 맞이하겠다"라고 한 명 한 명 손님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9be244e2929605b71e0b126bc73ab7d79a7a1bc6f16ac1e8a3595b346c7c3a6" dmcf-pid="XlA14NnQZT"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 독도 16도 SNS</p> <p contents-hash="1a40edf100311baaab620b657746278c74fbf7430cccb657adbd48415a642275" dmcf-pid="ZSct8jLxXv"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평 외톨이 "임성근, '내가 붙어 미안하다'고…아쉬움보다는 행복만" [엑's 인터뷰②] 01-14 다음 ‘야구여왕’ 5:6 석패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