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장하온…본선 2차전 ‘반전 드라마’ (현역가왕3) 작성일 01-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UXkWlw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4fa580e3125cbd32c86f65a81ccb73f25a134e224a0ab49bdbd7b18584f7e" dmcf-pid="67uZEYSr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72724131zlqz.png" data-org-width="860" dmcf-mid="fs2UCFXS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72724131zlq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8dbd08f67afa54631388ca978921d4b9b3760dc74d9e9129588d3ec3e0407" dmcf-pid="Pz75DGvmpF"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장하온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d5582d127985fe4f85d0d3c58edd7d978c640ccaa9cc8ebc377574937d46676" dmcf-pid="QjNeUQfz0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가 마무리되고 방출 후보가 된 현역 13인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그려졌다. 최종 방출자와 구제자가 가려지는 과정은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75318e01f99c54b9a3919816b2093f949b23fd2b0d801b5608d6f65a36ca83e" dmcf-pid="xAjdux4qp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총 7명의 구제자가 선정됐다. 국민투표로 결정된 스페셜 구제에서는 장태희가 33표를 받으며 가장 먼저 구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6명은 마스터들의 투표로 결정돼 실력과 무대 완성도,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ffd1968556a328a85af81dc3cb9abeb23ec19bbbf7ddaa605cc78b5438f5154e" dmcf-pid="yUpHcyhD75" dmcf-ptype="general">특히 장하온은 마스터 투표를 통해 세 번째 구제자로 호명되며 본선 2차전 진출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하온과 대결을 펼친 스테파니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꾸준히 장하온을 자신의 원픽이라 외쳐온 이지혜는 “눈빛이 살아있잖아”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a4cdf76cdfc4ec40603a66197baa16c9bb54b3e9ea5e00bf5ffa4de71c6901" dmcf-pid="WuUXkWlw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72725600jxvg.png" data-org-width="860" dmcf-mid="4kGCJmkL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072725600jx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1149c3dbf6706bd47c3d0cf85c99e9539230f98094fab2c4851b76f51a944" dmcf-pid="Y7uZEYSr0X" dmcf-ptype="general">장하온은 지난 방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끼와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안정적인 보컬과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마스터와 시청자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러한 평가가 이번 구제 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f96e37bf5fe37f139b0b1115c66eed5518360a8e9d09511ff7bcc5fe8284b607" dmcf-pid="Gz75DGvm3H" dmcf-ptype="general">방출 후보라는 위기 속에서도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은 장하온의 생존은 실력과 잠재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단순한 구제가 아닌, 무대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본선 2차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기도 하다.</p> <p contents-hash="51948c1236318e654d7b1bd2286d69b1a39d2ff2374016f47ce1b2f9034b1668" dmcf-pid="Hqz1wHTsFG" dmcf-ptype="general">장태희와 장하온을 포함해 구제에 성공한 7명의 현역들은 본선 2차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펼치게 된다. 팀미션으로 진행되는 본선 2차전에서 실력과 끼를 모두 인정받은 장하온이 어떤 팀을 꾸려낼지, 한층 치열해질 경쟁 속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X15voCrNuY"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비주얼, 연애 시장 최상위 포식자가 온다...‘솔로지옥5’ [오늘의 프리뷰] 01-14 다음 5년간 한번도 안 내려왔다…임영웅, 아이돌차트 ‘연간 최다득표’ 기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