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4’ 강은비 혼인신고 못한 이유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CKZ2qF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797bec7422a8f048619ae752e741310b3f34cdef195d7343fb92eb86d9871" dmcf-pid="7Kh95VB3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2504518dxgu.jpg" data-org-width="680" dmcf-mid="p1VrJsEo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2504518dxg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0adc7d60d44b939d9b7ee1dc6af55f0c509e320b89bb88cbdbc2da8f9ed6c" dmcf-pid="z9l21fb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창옥쇼4’ 강은비 혼인신고 못한 이유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2505811cohe.jpg" data-org-width="680" dmcf-mid="U1jtC3Zv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2505811co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창옥쇼4’ 강은비 혼인신고 못한 이유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db5d607907b8664e21850614be33b665068e9dfa07f774c7d97ab529d771de" dmcf-pid="q2SVt4KpiX" dmcf-ptype="general"> <br>배우 강은비가 결혼 후에도 혼인신고를 미루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99eb005b3f16155dfcda7a2944f05b41122a74768dedd3038177a6aa662b7df7" dmcf-pid="BVvfF89UMH"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는 강은비가 남편 변준필과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 속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46a1d7bdc693301533de51cb7caf70a6880f1cb6dc653977336609b81f3a22" dmcf-pid="bfT4362uLG"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이날 “현재 임신 12주 차”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남편 변준필과 서울예대 동기로, 대학 시절부터 17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43f94d7d69a14faffe8d01a934e6c27e4323c2f29c27655639c3bd4b34ff0d4" dmcf-pid="K4y80PV7LY"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다. 변준필은 “법적으로도 부부가 되고 싶었지만 아직 하지 못했다. 이유를 잘 몰라 답답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8de8f5f320b53c646a8da1ef790bd29bbb07fb8d3dbc58f63c7aabe34d400cb" dmcf-pid="98W6pQfziW"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그동안 혼인신고를 망설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조심스럽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9f82af18c9cb2ca7cf31a3b61153fa506202b3c7f745b600f8103ad6298f9e9" dmcf-pid="26YPUx4qJy" dmcf-ptype="general">“과거 작품들 때문에 ‘헛여자랑 결혼하냐’, ‘더러운 여자랑 왜 결혼하냐’, ‘상장폐지녀랑 결혼해서 불쌍하다’ 같은 댓글을 봤다. 혼인신고를 하면 남편 인생에 제가 짐이 되는 것 같았다.”</p> <p contents-hash="bebdcfdacda3e352ad1bc7fdaf38683029da0f1363dfb123a838db3d17079aa6" dmcf-pid="VJFi9Le4nT" dmcf-ptype="general">그는 연애 시절부터 “언제든 도망가도 된다”, “나는 혼자 살아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을 반복해왔다고 털어놨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어도, 그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며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5eb08ffe3e58f96e6307a0c300a1db3cf0284cc1268bde5892ec5901602404" dmcf-pid="fi3n2od8Jv"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애교를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학창 시절 심한 왕따를 당했다.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고, 한쪽은 인공 고막”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5a26446567e047d3d17992e9b6240cb83d20f9571e9fc4d00f6d4d308a30112" dmcf-pid="4n0LVgJ6MS" dmcf-ptype="general">데뷔 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형성된 비호감 이미지로 악플에 시달렸다는 강은비. “당시 제 이름 연관 검색어는 욕설뿐이었다. 조금이라도 애교를 부리면 남편마저 저를 비호감으로 보지 않을까 두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d43fedc2ea0bd9dd6288cecfd3895f45b10e2369fe6386f79b2b514d9837cc" dmcf-pid="8LpofaiPMl"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몇 살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연기를 하기 전, 18살로 돌아가고 싶다”며 눈물을 쏟았다. “제가 강은비가 예명인데, 그냥 미진이로 살았으면 좋겠다. 은비가 없는 세상에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af106d2e5a55d4ff3fde85099d2218a67cb92d9bde27ddd4a9d6a5652b59739" dmcf-pid="6oUg4NnQRh" dmcf-ptype="general">아내의 이야기를 들은 변준필은 “이제야 알겠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12098d0c2f496c45d8ddfca143b21363e5d311ccc96d61aabcec7ddde4a65d1" dmcf-pid="Pgua8jLxiC" dmcf-ptype="general">한편 강은비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에 성공했으며, 태명은 ‘산삼이’로 지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5월이다. 오랜 상처를 마주한 강은비 부부가 새 생명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e12e78f68545014093fcb6266796309ae1badacd579b98f2dee9136522ad19" dmcf-pid="Qa7N6AoMJI"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48kg 에겐녀' 후 걱정 문자 받았다…"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해" (신여성) 01-14 다음 '둘째 계획' 황보라, 조기폐경 진단 '충격'…수술까지 진행 "욕심인가" (보라이어티)[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