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4월부터 K-팝 사상 최다 규모 월드투어…34개 도시·74회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t8h05T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36addb88e161a98995f8e5172513f011160eedf5918b804e236e0ac20fb6b" dmcf-pid="5iF6lp1y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072302645okfv.jpg" data-org-width="843" dmcf-mid="X2OFohmj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072302645ok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8eeab0f314fa66f3bb0c559474d696315fa596ba2f175337f64a0e71041f7" dmcf-pid="1n3PSUtWt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 사상 유례 없는 규모의 월드투어로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만난다.</p> <p contents-hash="85467e2192ebc807825376709ebb88bd75dceda1caa791e7a09081752cb7dc72" dmcf-pid="tL0QvuFY1t" dmcf-ptype="general">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총 34개 도시에서 79회 공연을 진행한다.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는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296e469ef4fbe34b5826a87d8dac6738f88fbe6fc094412ee2b4bab2db379c" dmcf-pid="FopxT73GZ1"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에 맞춰 오는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1556ad98b5dc609914d678076d4ce4fd96e621dcd0e5fe4f579f59092966ae82" dmcf-pid="3lxDzePKG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북미 투어는 기념비가 될 만한 순간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 등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p> <p contents-hash="d124a65023378e2c5f101fe2084dfb8cb78d196e4b154da628539ca640afdf97" dmcf-pid="0SMwqdQ9HZ" dmcf-ptype="general">또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탠퍼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떠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21bd3ece0b2dc71bd59e6e904434e8a930958163b96d8db021d489caa0385bb" dmcf-pid="pvRrBJx2GX" dmcf-ptype="general">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과 만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해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확장한다.</p> <p contents-hash="3795022a82a8d668b236970b43992954611353d8d899455cece3b056881d3327" dmcf-pid="UTembiMVXH"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월드투어에선 규모에 걸맞은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컴백은 오는 3월 20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드디어! 월드투어 뜬다 01-14 다음 '틈만나면' 권상우, "이제 뭐 나이도 50"···개그본능 자제하지 않는 진짜 이유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