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장하온 2차전 진출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SuUx4q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cc91c9c8fc9836d3f5a1a2ac250ab177e481ff2a10e43a2597488db278178" dmcf-pid="ZrH9KnRf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장하온 2차전 진출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1905164fqtv.jpg" data-org-width="680" dmcf-mid="HwGKbiMV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1905164fq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장하온 2차전 진출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989b7a73c50f02a5542bba40882a49870b30888950d4ccaa2405550f8f6238" dmcf-pid="5mX29Le4Jw" dmcf-ptype="general"> <br>‘현역가왕3’ 장하온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e687e0b8283c35c2712486c7d92d52132b1e3d4ea905c5fc915d12d81c64cd80" dmcf-pid="1sZV2od8iD"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가 마무리되고 방출 후보가 된 현역 13인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그려졌다. 최종 방출자와 구제자가 가려지는 과정은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75318e01f99c54b9a3919816b2093f949b23fd2b0d801b5608d6f65a36ca83e" dmcf-pid="tO5fVgJ6d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총 7명의 구제자가 선정됐다. 국민투표로 결정된 스페셜 구제에서는 장태희가 33표를 받으며 가장 먼저 구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6명은 마스터들의 투표로 결정돼 실력과 무대 완성도,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ffd1968556a328a85af81dc3cb9abeb23ec19bbbf7ddaa605cc78b5438f5154e" dmcf-pid="FI14faiPnk" dmcf-ptype="general">특히 장하온은 마스터 투표를 통해 세 번째 구제자로 호명되며 본선 2차전 진출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하온과 대결을 펼친 스테파니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꾸준히 장하온을 자신의 원픽이라 외쳐온 이지혜는 “눈빛이 살아있잖아”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d9529840bd425abdf8afdd84e0b9553baf3e6e87f4c48abbb88e894a1876d8" dmcf-pid="3Ct84NnQMc" dmcf-ptype="general">장하온은 지난 방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끼와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안정적인 보컬과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마스터와 시청자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러한 평가가 이번 구제 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1b58bc8a29ed67e4fc3cd83f91c66b62275145ec0835cfd381fd153a7bc9da70" dmcf-pid="0hF68jLxnA" dmcf-ptype="general">방출 후보라는 위기 속에서도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은 장하온의 생존은 실력과 잠재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단순한 구제가 아닌, 무대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본선 2차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기도 하다.</p> <p contents-hash="999a072655763ea9fada690af69b7700f88461566bce75494765102d7e3e897d" dmcf-pid="pl3P6AoMRj" dmcf-ptype="general">장태희와 장하온을 포함해 구제에 성공한 7명의 현역들은 본선 2차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펼치게 된다. 팀미션으로 진행되는 본선 2차전에서 실력과 끼를 모두 인정받은 장하온이 어떤 팀을 꾸려낼지, 한층 치열해질 경쟁 속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US0QPcgReN"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K팝 사상 최대 규모 월드투어… 4월 고양서 포문 01-14 다음 ‘핱시4’ 김지영, 웨딩드레스가 미모를 못 따라가… “촬영하다 지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