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2’ 이상민 자손 예언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jnMENd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49cead0a995ec8937108fc27f938ad7e1e033f51981951460d28eb93dcf06" dmcf-pid="GgALRDjJ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담노트2’ 이상민 자손 예언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4324148hgdu.jpg" data-org-width="680" dmcf-mid="WUixfgJ6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74324148hg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담노트2’ 이상민 자손 예언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a9e1544f159cf41839e56927c24caecea801a24db7b3a6c5b401dbfbb31d08" dmcf-pid="HhTIDGvmLG" dmcf-ptype="general"> <br>전통문화예술인이 이상민의 좋은 소식을 다시한번 예언한다. </div> <p contents-hash="662464853f68b3d79133d91d4801b41c384f3348cb19639338d20a2292663d80" dmcf-pid="XlyCwHTsiY" dmcf-ptype="general">오는 1월 15일(목) 새벽 0시에 방송되는 '괴담노트2' 4회에서는 한 무속인이 이상민을 향해 “두 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라며 “문서운과 자손이 보인다”라며 축하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4f818c78bf81bf41ebb15c869c459f83b49ff9168fea0ce908a969efa6f4988c" dmcf-pid="ZSWhrXyOeW"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2025년 12월 31일,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라며 무속인의 예언에 귀기울이며 놀라운 타이밍에 나온 예언에 대해 감탄한다. 녹화일 기준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8ca4abc51f17cecc785cc59caf45e9f5274c44bb1ab5b9e8aee1d595be7c81c" dmcf-pid="5vYlmZWIiy"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아기가 태어날 시기 지켜야 할 '금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된다.</p> <p contents-hash="9250b07eac308ff3aff6001e726df4bfac49d0e2e3cf1bf2ee3570c6caaa87ed" dmcf-pid="1TGSs5YCdT" dmcf-ptype="general">사람도 그렇지만 물건도 집에 잘못 드리면 큰일이 날 수도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한 전통문화예술인. 특히나 아기가 태어나는 시기에 지켜야 할 금기를 어기면 큰 화를 당할 수 있다고.</p> <p contents-hash="ff6c19b8527e7af4a962e9f4c4033e32e60c3ed2c0cfd22ff802b896bc317ab4" dmcf-pid="tyHvO1Ghdv" dmcf-ptype="general">태어날 손주를 위해 짠순이 사연자가 며느리의 산후조리를 위해 큰마음 먹고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한다. 그런데 출산 후 손주와 함께 돌아온 며느리가 기이한 행동을 하며 날이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져만 갔다고.</p> <p contents-hash="a6bb83aed7e2b792cd24fb982ed9aeccfaa1260f9b1b5077a1bc221d3302cac7" dmcf-pid="FWXTItHlnS" dmcf-ptype="general">결국, 사연자는 무속인을 찾아 며느리를 살피게 되고, 입술이 다 터지고 눈이 부어 심하게 상해있던 며느리를 발견하고 보일러 때문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p> <p contents-hash="96c38dbca91d6f57699f4af0643e432cbda779f94181f8a8a23e4b4c12b0b40b" dmcf-pid="3YZyCFXSJl" dmcf-ptype="general">출산 시기 보일러를 교체해 생긴 삼신의 분노로 부정한 기운이 며느리에게 갔고, 한 무속인은 “보일러는 화덕신과 같다”라며 불을 다스리는 신으로, 무속 신앙에서 집안의 재앙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역할을 하는 존재라며 설명을 덧붙인다.</p> <p contents-hash="487c96f95f38504c2f0b229833510b50bef5ea8328b9ee6279f7d3fc16344e3e" dmcf-pid="0G5Wh3Zvih" dmcf-ptype="general">그렇게 보일러 앞에 상을 차려 삼신할머니께 빌고 난 후 며느리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5946ced07e8adde5f3c6ce368e4cef3c723fe3324c63adfe9586c6764e3cbb67" dmcf-pid="pH1Yl05TdC" dmcf-ptype="general">아이 낳고 부정 타지 말라고 쳐놨던 금줄처럼 임신과 출산 때 물건도 잘못 들이면 큰 화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p> <p contents-hash="9e0ba428e94d8eadb79701a2b0d0fe26385e3f6e738c84a7590ea15bf30db9f8" dmcf-pid="UXtGSp1yRI"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층간 소음이 밝혀낸 기괴한 소리 '살인 소음', 파국으로 치닫게 된 며느리의 잘못된 짝사랑, 결혼만 하려면 비극이 되풀이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등 실화 괴담이 펼쳐질 '괴담노트2' 4회는 오는 1월 15일 목요일 새벽 0시 KBS Joy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월 17일 (토) 새벽 0시 10분 KBS Drama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38499f10d213d85286407139c1e0fd9063a85fd5607b98700afe2baf4275b26" dmcf-pid="uZFHvUtWeO" dmcf-ptype="general">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고,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91eebd267c73619f7a0a455974dca03a31c694954c3ab8ceb7c08a2b200c3a0" dmcf-pid="753XTuFYJs"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Gold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30주·114주 진입..亞솔로 최초 新기록 01-14 다음 ‘야구여왕’ 아! 1점차…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