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BTS, 고양·부산 찍고 34개 도시 '최대 규모' 월드투어 [공식]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xoBdQ9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ed6361648c96fb2e34c90e51e0e4eb5d2016ecbc2a9ac73ef14ea07835ed3" dmcf-pid="XGMgbJx2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4151278nzeg.jpg" data-org-width="550" dmcf-mid="YDRaKiMV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4151278nz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aecd02d3e6881eafce90d8ba0e249e6e371a25c2a2bd1d6e5d66d9a2ebcccf" dmcf-pid="ZHRaKiMV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투어가 오는 4월 시작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이다.</p> <p contents-hash="3619cbc034959021f8449a081c7030ccdf7ba0de3d7ae65e66e16e3f6ec0d6d4" dmcf-pid="5XeN9nRfX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14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BTS WORLD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2f7890fbf3d53e64eedabb7254b2c51592ba279b91c2835635d5d50ac18d41f" dmcf-pid="1tnk4aiPGZ" dmcf-ptype="general">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38871c810d65a81f439ff84f75d4694c88739178292c1d7b0a862557315a3" dmcf-pid="tFLE8NnQ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4152547zgbb.jpg" data-org-width="550" dmcf-mid="Gk0Ky73G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074152547zg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a6c2057a515acdb9c8b4c6e5c311c2995e70c3c62697826ab3f75002d6ff4f" dmcf-pid="F3oD6jLxYH"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는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 또한 이들은 스탠퍼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장소에서 공연을 여는 아티스트가 됐다.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p> <p contents-hash="3ae2d1410c09d795dafc88b94794616297e99454495f1b9bde3e7a0ab744a202" dmcf-pid="30gwPAoMHG" dmcf-ptype="general">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하며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투어 규모에 걸맞은 연출도 기대 포인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95bd4db9c7f02f97cf1fbcc1296defc543cec6a74cdde05cccf9dfab02097b" dmcf-pid="0parQcgRZY"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14개 트랙을 수록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는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멤버들은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곡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c32584a9c614b5b7e6e8b06bc8c0417e1fac2e9d202980f9de92e6c6cc01b92" dmcf-pid="pUNmxkaetW"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UujsMENdGy"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전무후무 남주 ‘선재규’ 탄생 01-14 다음 방탄소년단, 또 기록 쓴다…34개 도시 79회 공연 개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