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자만하지 않을 것” 작성일 01-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TsisEo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8284c95d4ed62b9c718c4206419b4fafe3f208a85b0266d0d68fcba8e91e8" dmcf-pid="YUyOnOD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 셰프.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075705036xqvl.jpg" data-org-width="560" dmcf-mid="yqTsisEo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075705036xq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 셰프.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82dbfbcc648867807147dc40e120ffca3ff2cc8536c21d768694c679c7cc0" dmcf-pid="GuWILIwatp" dmcf-ptype="general">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억원을 거머쥐었다. </div> <p contents-hash="da1c3e3378e2b6419897994e4039fd2561b0ea7b2f1284758dfd201ddc7aac03" dmcf-pid="H7YCoCrNt0"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에는 파이널 진출자인 요리괴물(이하성)과 최강록 셰프의 마지막 대결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d98e5dbc9df63723c8ed3c2f4a16588d5f66d008b0f5bab43dcaa93e2dbc147" dmcf-pid="XbZvjvIkX3" dmcf-ptype="general">결승전 주제는 ‘오직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최강록 셰프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요리괴물은 순댓국을 선보였다. 대결 결과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최강록이 우승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e0b80aa466cc0482aae4109766e8e5d1f69f333b8289681d505a7df74694c805" dmcf-pid="ZK5TATCE5F"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만들었고, 요리괴물은 순댓국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안성재, 백종원은 만장일치로 최강록 셰프의 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bdca8c8ccfceb224cabd35e567e07a02602fde967d34d30bec1abb9690f468e3" dmcf-pid="591ycyhD5t"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전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분들, 음식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2f0ceec56c1709720b539a6266cdfd2d8900c5adc6702b294d1e817944aa93" dmcf-pid="12tWkWlw11" dmcf-ptype="general">이어 “(심사위원들이) 주신 말씀 잘 가슴 속에 담아서,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여기면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며 “자만하지 않겠다, 재도전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2ce7729e67ec923df234f88f7e8cc682fcf857687bfea83dc96ebfe07db2e3" dmcf-pid="tVFYEYSrt5" dmcf-ptype="general">요리괴물은 “대단하다. 고생 많으셨다”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즐겼다. 마지막으로 최강록 셰프님과 대결해서 감사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93732af40f2e369e9eaef84d68d9eacc79d8a53acc5f6672f72f3f41289755" dmcf-pid="Ff3GDGvmXZ" dmcf-ptype="general">결과가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마지막까지 재미있었다”, “조림인간의 승리”, “우승까지는 예상을 못했는데 대단하다”, “나도 먹어보고 싶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68c19e77ec1be0e7db25cd713c51d9f5ef31e116b0ffd99ee25e0a7b25b7076" dmcf-pid="340HwHTsH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서바이벌 요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08pXrXyO1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제 월급 공개 “지하방 보증금 500에 월세 25 시작” (하숙집) 01-14 다음 “친구하자”던 순간이 달라졌다…염경환, 홈쇼핑 판 뒤집은 숫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