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출전 가능" 작성일 01-1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4/0001324116_001_202601140800111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클로이 김</strong></span></div> <br> 미국 교포 선수 클로이 김이 2월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br> <br> 클로이 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그는 이달 초 스위스에서 연습 도중 어깨를 다쳤고, 올림픽 출전 여부는 정밀 진단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br> <br> 클로이 김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어깨 관절와순이 파열됐다"고 진단 결과를 설명했습니다.<br> <br>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그가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우승 금자탑을 쌓습니다.<br> <br> 클로이 김은 이번 주 스위스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 락스오픈에 불참합니다.<br> <br> 또, 이달 말 미국에서 개최되는 겨울 엑스게임에도 뛰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클로이 김은 2025-2026시즌에 월드컵 1개 대회에만 출전했습니다.<br> <br>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열린 대회 예선만 뛰었고 결선을 앞두고 그때도 어깨를 다쳐 기권했습니다.<br> <br> 올해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클로이 김과 최가온이 우승을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TME그룹, 드림어스 공연 사업 양수+신상화 전격 영입..라이브 플랫폼 '판' 키운다 01-14 다음 K-1 레전드 레이 세포, PFL 회장직 내려왔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