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X승관 ‘Blue’ MV 입소문 시동..이유미·노상현이 꼽은 관전 포인트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SMCFXS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cad4fe45776c5e25ce614dc7ff5d6fa2958d9604275f5e1fc9319119b06b2" dmcf-pid="BAvRh3Z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081702714fter.jpg" data-org-width="650" dmcf-mid="ugn3drcn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081702714ft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8060664c39df7943bea48afd1b574bbdb99f9886cd21f3a6cde63c00ca5d1d" dmcf-pid="bcTel05TCR"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 ‘메보즈’ 도겸X승관의 신곡 ‘Blue’ 뮤직비디오가 뛰어난 몰입도로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이 감상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1fe720cd4de7f211308d73ca3157ea7ea688c30a7c4ca2b49ca876cbd1d7f35" dmcf-pid="KgCPs5YCl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다. ‘Blue’의 짙은 감성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행복하고 뜻깊었다”라며 “멤버들이 촬영장을 찾아 파이팅을 불어 넣어준 덕에 분위기가 더욱 좋았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05f65d37f4726c5bc1884377079b94bfae7d1f9b69224e3470da6ce3a4ba985" dmcf-pid="9ahQO1Ghvx" dmcf-ptype="general">‘Blue’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는 극복하기 어려운 상처로 인해 짙은 그림자를 지니게 된 남자(노상현)와 그를 사랑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여자(이유미)의 이야기를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그렸다. 도겸X승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두 배우의 열연, 아름다운 연출이 어우러진 영상에 팬들은 호응했다. 이에 힘입어 작품은 한국, 일본, 캐나다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권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37e01f1381753acd1079a1a62badf79182032b42db1f1810675b28f422cb1b3" dmcf-pid="2NlxItHlSQ" dmcf-ptype="general">극 중 자신도 모르는 사이 먼 곳으로 흘러가는 여자를 연기한 이유미는 “음악의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혼자일 때 드러나는 진솔한 모습을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인물 각자의 감정에 몰입해 감상하신다면 더욱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fd56363a5a2a7325bd2530eb3207612a3431ff5686b09f3d734bba456f81d" dmcf-pid="VjSMCFXS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081703994vsbh.jpg" data-org-width="650" dmcf-mid="zkSMCFXS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081703994vs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fc07a46b3b8fbcc8a26657d56199bca6db9a307d6276509c8d931be71948cd" dmcf-pid="fAvRh3Zvy6"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교통사고 이후 트라우마를 이겨내지 못한 채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남자를 연기해 보는 이들에게 먹먹함을 안겼다. 그는 “작품의 스토리라인이 무척 매력적이었다”라며 “뮤직비디오에 두 주인공이 행복했던 때가 몽타주로 짧게 등장한다. 당시 연인의 모습과 현재 그들의 관계에 집중해 보시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e68aae491abaff5f038538298a856bd0b1d12f7ebb03e51c279f8f7f4123f4" dmcf-pid="4cTel05Tv8"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현장을 찾아 배우들에게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전날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아 훈훈했던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도겸X승관은 “배우 분들의 깊이 있는 표현력이 저희의 감성과 어우러져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라며 “멋진 연기를 보여주신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5aeb5916b99ac6a2397d05c100b6a629d91ef4b09c282817baea0ffa79a58a7" dmcf-pid="8kydSp1yh4"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발매된 ‘Blue’는 “매년 겨울 찾아듣게 될 노래”라는 호평을 얻으며 정통 발라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음원 공개에 앞서 선보인 보컬 챌린지가 누적 조회수 1억 6000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다비치 이해리, 이무진, 윤하 등 ‘가창 고수’가 참여한 챌린지도 순차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에서도 흥행 시동을 걸었다. ‘Blue’는 공개 직후 1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톱 10에 진입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상위권에 랭크됐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99f8620373aaddc79e08a0bf85994bca58d677bd113c577f51f0902be1bce80a" dmcf-pid="6EWJvUtWvf" dmcf-ptype="general">[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예기치 못한 사고 후 닫아버린 마음…'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스틸 01-14 다음 코르티스, 美 빌보드 18주 연속 차트인…국내외서 뒷심 발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