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유재석 전문 속뒤집개 합류? “이제 봉인 풀려”(‘틈만 나면’) 작성일 01-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EabJx2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bb056503093b2ea73d3311745aee918d7544bd8e3f995385f5ce0470cce40" dmcf-pid="3dVql05T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082705834pbpc.jpg" data-org-width="700" dmcf-mid="tgALzR6b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082705834pb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3271d9b122c715179d04509edf90a260aeae71c2ce8f4720b1221af1326566" dmcf-pid="0JfBSp1yHU" dmcf-ptype="general"> 배우 권상우가 예능캐 면모를 발산했다. </div> <p contents-hash="9ee4a9f82387554fe6a7bd1beb8f97dbf902c105de2faae31f04b12cb787b3ce" dmcf-pid="pi4bvUtWtp"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 권상우, 문채원이 논현동 카메라 렌털숍과 한의원을 찾아가 한파도 뚫은 친밀한 티키타카 시너지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d3af5b58c6288462073bf34b8ece5db989233470ec72beedcbea9762a94fbd39" dmcf-pid="Un8KTuFYX0"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률은 2049 1.8%(닐슨코리아), 가구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까지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고공행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5692597d6c5b6dc0d3d59167ed36d6a1ca7ffd51b3f26cb3203e4b900a6e283" dmcf-pid="uL69y73GZ3"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이 ‘2025 SBS 연예대상’ 후일담으로 수다 케미를 폭발시키는 사이 권상우가 유재석의 새로운 ‘76년생 속뒤집개’로 등판했다. 유재석이 “상우가 원래 예능캐다. 이제 봉인이 풀렸다”라는 소개와 함께 권상우는 “이제 나이도 50 됐고, 전혀 부끄럽지 않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예능감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ecaf0f2e00c4cb1db1f5a5e2b09bf91fb3eb30234fcca4a5f77921b90f8a2903" dmcf-pid="7oP2Wz0HXF"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이 “틈 주인한테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자, 권상우는 “오후에 촬영 있으세요?”라며 능청스럽게 되받아쳤다. 이에 유재석은 “상우가 차태현 이후로 내 속을 또 뒤집네”라며 시작부터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db19f34f3f709cda0e66ef4ac9e6c8abfc8af23cbe36887994c0200c8655486" dmcf-pid="zgQVYqpXtt"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장소는 카메라 렌털숍이었다. 이란에서 한국에 온 지 9년 차인 틈 주인은 K-직장인의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권상우가 틈 주인의 출중한 어휘력에 틈만 나면 장난을 걸려 하자, 유재석은 “역시 코미디 영화계의 대부야”라며 감탄했다. 미션은 ‘인물 퀴즈: 배우편’. 배우 사진을 보고 이름, 출연작을 맞히면 성공이었다.</p> <p contents-hash="1c7552b2cd2f375d6046423dade298ae8010b7c0588ec9f459218c469980676d" dmcf-pid="qaxfGBUZ11"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유연석의 1번째 실패에 옷자락을 와락 잡으며 항의한 것도 잠시, 이어진 자신의 오답에 “오빠가 미처 말이 안 나온 거였구나?”라며 태세전환에 나서 웃음보를 자극했다. 심지어 영화 ‘어쩔수가 없다’의 출연진이 연달아 나왔음에도 아무도 맞히지 못하자, 유연석은 “게임이 어쩔 수가 없다”라고 아우성쳤다. 결국 1단계에서 모든 기회를 소진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31458480683779aeebe534f9930d9688dd507f60bd0ab2eafec6d838a9a0f5" dmcf-pid="BNM4Hbu5t5" dmcf-ptype="general">이어진 점심시간. 권상우는 끊임없이 시민들에게 “안녕하세요~어디 가세요?”라며 소통을 시도하는가 하면, 점심시간에도 “나 유재석 밥 사는 사람이야!”라며 호쾌하게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이때 유재석, 권상우는 유부남들의 공통점으로 하나가 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957ff84768cca51fdd0e887b84bd981cd01325293e1ec1600570527efe8c936" dmcf-pid="bjR8XK71XZ" dmcf-ptype="general">권상우가 “아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어찌 됐건’이다. 그럼 저는 ‘아닌가?’로 의견을 확인한다”라며 평소 대화법을 공개하자, 유재석은 “경은 씨도 저한테 많이 하는 말이 ‘내 말 들었어?’다”라며 비슷한 대화법에 공감했다. 그러더니 두 사람은 “결론은 아내가 선택권이 있다. 결정은 기다려야 한다”라고 맞장구치며 ‘미혼’ 유연석에게 조언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Kn8KTuFY1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vs 차서원, 자존심 걸린 체육대회… 이주빈 “이길 준비됐죠?” (스프링 피버) 01-14 다음 30년 악연 진세연·박기웅 집안 한 자리에…"처방전 같은 이야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