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옥숙 입담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sItfb0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a1d76887abcddf7a36b8ac487a96262e191ae6413279e8375e32b26e4f256" dmcf-pid="BYvy7M8B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송옥숙 입담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82525050mymu.jpg" data-org-width="680" dmcf-mid="znpuxkae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082525050my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송옥숙 입담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49e623e477a0e2e5b4da421fca1ca5b806f0b36430bcdbf6aa76ca5a716301" dmcf-pid="bGTWzR6bns" dmcf-ptype="general"> <br>배우 송옥숙이 데뷔 54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나 오늘 프리해”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송옥숙의 토크쇼 출연은, 오랜 연기 인생에서 쌓아온 이야기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447e97025c95c4bf8ec3186e548941d753e6635e41c2bb9eb8cf7f6a5322f9e5" dmcf-pid="KHyYqePKJm" dmcf-ptype="general">오늘(14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송옥숙은 ‘국민 신스틸러 배우’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진 자신의 연기 인생을 유쾌하고도 담백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70e2c27be49cca2d5716f329925b1a0a3660e3354c0b01ac38fda9d97f5a697a" dmcf-pid="9XWGBdQ9Jr"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국민 엄마’ 이미지에 대해 “나는 국민 엄마가 아니라 ‘굶긴 엄마’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평가한다. 이어 “내가 원조 K-아줌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함께, 맡았던 역할들을 읊으며 ‘굶긴 엄마’의 뜻을 모두가 수긍하게 만들어 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adba8bf29960ad670740df5f56d5a3fbf84a6a8791262f0fdc79e82c5c4185e" dmcf-pid="2ZYHbJx2ew"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용준의 어머니 역할로 한류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또한 송옥숙은 송승헌과의 촬영 당시, 따귀 장면에서 너무 놀라 NG를 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75fed04386cced7886e764bc5e333c12c67c39d0e03261030736beb0df88ee89" dmcf-pid="V5GXKiMViD" dmcf-ptype="general">지난해 교수로 퇴임을 한 송옥숙은 제자들과의 인연도 언급한다. 또 다른 국민 마술사 이은결과 배우 이광수가 본인의 애제자임을 밝히며 제자 시절의 모습을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bfe6839479ea53cf52a1da3d571c23459924e4cfd0829b13bc73ec5f7111245" dmcf-pid="f1HZ9nRfn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과의 연상연하 케미도 빛난다. 자칭 ‘국민 연하남’ 유세윤을 상대로 능수능란한 입담을 펼친 송옥숙은, 박근형에게는 “나와의 부부 연기, 영광이죠?”라며 여유 넘치는 멘트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530eeee652fd380c2f42d945d11a76818560ed30fe3050ea77c3abf801311b49" dmcf-pid="4tX52Le4ik"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똥덩어리’ 첼리스트 캐릭터를 위해 두 달 동안 첼로 연주에 매진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실제 연주 장면에 얽힌 비하인드가 전해지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978d47414eae79f3986e5f277974b191b97c317c5f9f4b37517f99f67a684e67" dmcf-pid="8FZ1Vod8n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송옥숙은 47살 차이가 나는 아일릿 원희에게 ‘언니’로 불리면서 세대를 초월한 유쾌한 케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무르익게 한다.</p> <p contents-hash="c0585537c216ef0c8a120fa462772b83be270dcd286c8fe20f891a88ec7a84cb" dmcf-pid="635tfgJ6MA" dmcf-ptype="general">연기 인생 54년 차 배우 송옥숙의 첫 예능 토크와 거침없는 입담은 오늘(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193c5f49045a7dcdacfa5121262822f12397c9c51752c20e99f8b54cea9524a" dmcf-pid="P01F4aiPej"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1016c720e07c4cabdb01ae2aec5c45ed8e5ac96daf62fb5038b8346c0173cad" dmcf-pid="Qpt38NnQJN"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지효, 美 골든글로브 참석…고혹적 드레스 자태 01-14 다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합숙 맞선’ PD가 밝힌 예상 밖 반응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