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 UFC 백악관 대회에서 싸우자!"→UFC 미들급 챔피언 치마예프의 도발 작성일 01-1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치마예프, 페레이라에게 UFC 백악관 대회 대결 제안<br>6월 15일 UFC 백악관 대회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4/0004026235_001_20260114090210706.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왼쪽)와 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32·UAE/러시아)가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9·브라질)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오는 6월 15일(이하 한국 시각) 벌어지는 UFC 백악관 대회에서 맞붙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br> <br>치마예프는 13일(이하 한국 시각) UFC 백악관 대회에서 맞대결을 희망하며, 승부를 벌이면 자신이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악관으로 가자. 걱정하지 마라, 페레이라. 널 빨리 끝장내주겠다"라고 썼다. 또한 "모든 브라질 팬 여러분! 두렵지 않다면, 페레이라에게 (저와) 싸우라고 전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br> <br>그가 페레이라와 싸우길 원한다고 밝힌 건 처음이 아니다. 여러 차례 페레이라에게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UFC 두 체급 석권 야망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ESPN과 인터뷰에서도 페레이라를 겨냥했다. "페레이라가 자신과 대결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br> <br>치마예프는 지난해 8월 UFC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UFC 319에서 드리커스 두 플레시스를 꺾었다. 엄청난 레슬링 실력을 바탕으로 5라운드 내내 두 플레시스를 압도하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따냈다. 종합격투기 전적 15승 무패를 달성하며 UFC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4/0004026235_002_20260114090210763.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4/0004026235_003_20260114090210815.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페레이라는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두 체급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해 3월 UFC 313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에게 지면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빼앗겼으나,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복수에 성공하며 타이틀을 탈환했다. 이후 UFC 헤비급 도전 의사를 밝혀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br>현재 페레이라의 상대로 거론되는 선수는 존 존스와 시릴 간이다. UFC 백악관 대회에서 복귀를 알리고자 하는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존 존스와 슈퍼파이트 혹은 헤비급 강자 시릴 간과 맞대결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UFC 최고 흥행카드 중 하나인 페레이라가 백악관 대회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상대가 누가 될지 지켜볼 일이다. 관련자료 이전 하만, 최대 4인 개인 맞춤 청취 차량용 솔루션 출시 '개인화길 열렸다' 01-14 다음 '활주하다 눈사태로 숨진 50세 두 아이 아빠' 스위스 최초 스노보드 올림픽 메달리스트 사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