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연남동 이어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어도어 신청 인용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mPrXyOh7"> <p contents-hash="a9456901e071c3c29978587757b2da02d3940e6b61257cc22293283112daf3f5" dmcf-pid="UWsQmZWIlu"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fcb692b423ee5d43979140bc204330686d66469430b0edf442848f669f749" dmcf-pid="uYOxs5YC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090606087wo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Q5PAo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090606087wo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579d9ec0e8abb0d0ff5d0ca82b94c665903fc9479ef261319b3f07285d3624" dmcf-pid="7GIMO1GhCp" dmcf-ptype="general">13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534738feab0794ee04b7ddf413c2d317fa21aab0ffdee7d741631cd73590c934" dmcf-pid="zHCRItHlT0"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번 가압류 결정이 난 주택은 2024년 11월 11일 가압류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과는 다른 곳이다. </p> <p contents-hash="3071941bfb9674de37b4345b8dcff203d7e4ba80b6f130982ce9c0818da7144f" dmcf-pid="qXheCFXSl3"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는 과거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이던 시절,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담당했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 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eeb5b089927ee873fd597403743a42bee795ab6b7da0127d6e0eed1a7c46d64" dmcf-pid="BNRFMENdSF"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했고,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에 어도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이 있다고 주장,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359628be6c1779ef7bcd487be9044cc17cac72dfe0ff7f5c284c4bcfbaa4850" dmcf-pid="bje3RDjJv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오케이레코즈 측은 "어도어가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와 고나련해 법원의 서류를 아직 송달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의신청이나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e8f9f3668c368633b050a584448a2b9dea4344b7d2b890e23efe394ec4e534" dmcf-pid="KAd0ewAil1"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 문채원, 솔직 매력에 거침없는 플러팅…새로 쓴 첫사랑의 아이콘 01-14 다음 패리스 힐튼 음악 다큐, 28일 개봉…음악·예술로 자신을 표현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