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방탄소년단, K팝 사상 최다 회차 월드투어 연다…34개 도시 79회 공연 작성일 01-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월 9일 고양에서 막 올려…공연 회차, 향후 추가 예정<br>세계 최대 규모 돔구장 美 알링턴 AT&T 스타디움 및 유럽·남미 등에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wVcyhD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98d01a1eec1b6c3c88ac73cc8bfbf0157a3ae10cf2dadc922e92d39d46ebb" dmcf-pid="KZrfkWlw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1/20260114090452205znjj.jpg" data-org-width="1400" dmcf-mid="B1s8DGvm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1/20260114090452205zn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a0daebe95ea5feac824297ba9ba3d5ee23cedf05e919e77dbf116ec52bd85b" dmcf-pid="9YQH4aiPY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부터 역대급 규모의 월드투어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6d1c6442e875cd8492339f59b22e31e56f0eea142e033210434484a5bad6e3c" dmcf-pid="2GxX8NnQth" dmcf-ptype="general">14일 방탄소년단은 팬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월드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이다.</p> <p contents-hash="eb926acd28c4cf15c738116776946a64cddc172e5c34bce0c380ed05dc4ccabc" dmcf-pid="VHMZ6jLxYC"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c3dd597764b2a260d35180053adc6383360f9cc1362bf7a52f586f3c3d9bc25" dmcf-pid="fXR5PAoMHI" dmcf-ptype="general">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d0c57992113da5f0fba61ff01e59de650d6a74f07d80a506f0c7df190a44c10" dmcf-pid="4Ze1QcgRXO"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는 4월 25일과 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는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 또한 이들은 스탠퍼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장소에서 공연을 여는 아티스트가 됐다.</p> <p contents-hash="f84f6c3204117ffe754f123a19f34c1d0540cc491936d6155b090ccf79332fd6" dmcf-pid="85dtxkae1s" dmcf-ptype="general">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p> <p contents-hash="f47e074c67fcd041dd439c27588e0947f456a8099af8fda3375a24cd2505b670" dmcf-pid="61JFMENdHm" dmcf-ptype="general">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하며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투어 규모에 걸맞은 연출도 기대 포인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4557802bf679256953dfa80acbbe98aa8f653de9610985c567e769091a7e25" dmcf-pid="Pti3RDjJXr"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14개 트랙을 수록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는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QFn0ewAi1w"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子 합격 대학, 버클리 음대였다…집도 포기한 자식농사 '초대박' 01-14 다음 아일릿 'NOT CUTE ANYMORE', 美 빌보드 핫 100 눈앞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