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 작성일 01-14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어깨 관절 와순 파열…"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4/0008712850_001_2026011409261733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스노보드의 최강자 미국의 클로이김(페이스북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어깨 부상을 당한 클로이 김(미국)이 다음 달 열리는 동계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br><br>클로이 김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밝혔다.<br><br>앞서 클로이 김은 이달 초 스위스에서 연습 도중 낙상 사고로 어깨를 다쳤는데, 정밀 진단 결과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됐다고 설명했다.<br><br>클로이 김은 "그래도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원했던 만큼의 연습량을 가져갈 수는 없지만 괜찮다. 또 다른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는 게 신기하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br><br>클로이 김은 여자 스노보드의 '슈퍼스타'다. 그는 세계선수권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고, 올림픽에서도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잇달아 금메달을 땄다.<br><br>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3연패의 대업을 이루게 된다.<br><br>클로이 김의 경쟁자로는 최가온(세화여고)이 꼽힌다. 최가온은 지난달 중국, 미국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하프파이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현장 안전 지킨 공로자들,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01-14 다음 지란지교소프트, 충북테크노파크에 웹문서 뷰어 ‘나모 크로스뷰어’ 공급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