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SK텔링크 ‘동의 없는 국제전화 가입’에 사실조사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텔링크 “환불 절차 진행 중<br>내부통제 강화해 근본 개선책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91isEo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427dd45019150071cda0d27bf004b529bd322914352561008ad9c2e2ac8af" dmcf-pid="pf2tnODg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eouleconomy/20260114092547371rmft.jpg" data-org-width="390" dmcf-mid="3YyEux4q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eouleconomy/20260114092547371rmf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U4VFLIwaSv"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705ec03d1a0ce2fbaacd2be7d6245cce406d68ea0aa9a384e6bd9d25db4c74f4" dmcf-pid="u8f3oCrNTS" dmcf-ptype="general">이용자 동의 없이 국제전화 계약을 체결한 통신서비스 업체 SK텔링크에 대해 사실조사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c97f7f6902cb9d702b570095e3c7c826bb01c67f32def37c0503c2ed9245cb4" dmcf-pid="7640ghmjSl"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SK텔링크가 국제전화 일부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이용자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한 행위 등에 대해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a993307c49f9b687706aa7dfeb1b0b21f73dfba8b2b5570d5839555340f1478" dmcf-pid="zMQ7ATCESh" dmcf-ptype="general">앞서 방미통위는 SK텔링크가 운영하는 국제전화 서비스 중 올패스, 올투게더 요금제와 관련해 이용자의 명확한 동의 없이 가입이 이뤄졌다는 민원에 따라 실태 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 위반 소지가 발견됨에 따라 사실조사로 전환, 위법성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통신사들이 실적 위주의 영업 활동을 하며 이용자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고,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d9bd66c7c2fa993673ae589945459f3316efd3b6c1d7a67a67da7025e362c79" dmcf-pid="qRxzcyhDTC" dmcf-ptype="general">SK텔링크는 현재 자체적으로 해당 요금제 가입 이후 이용 이력이 없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계약 해지 및 납부요금 전액에 대한 환불 절차를 진행 중이다. SK텔링크 관계자는 “가입 사실 미인지 또는 가입동의 후 단순 변심 등으로 부인 시 조건 없는 전액 환불 조치로 최대한 이용자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왔다”면서 “환불 조치와 별도로 당사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면서 “방미통위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면서 조사 과정에서 제기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성심껏 소명하고 가입 절차의 투명성과 내부 통제 기준을 한층 강화해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c39959e2dfc410294aa49ad9704a434974ed46fc0bc8030c472b4439b8ef50" dmcf-pid="BeMqkWlwhI" dmcf-ptype="general">또한 셀프 해지 기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이용자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SK텔링크 관계자는 “외주업체(텔레마케팅)를 통한 국제전화 구독요금제 고객 유치 과정에서 최대한 상세하게 안내 드리고 반드시 동의 받은 후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가입 고객 녹취록 샘플링, 가입즉시 안내 문자 발송, 가입 후 미이용 고객 대상 가입 사실 안내, 가입 후 계약 안내서 문자 발송, 계약 안내서 내에 신청 철회 버튼 추가 등 다양한 이용자 보호 조치를 시행해 왔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f525e65dfc5db56f271dee3b0c747e38a8ca84fca4d61202b3bf880c214aab10" dmcf-pid="bdRBEYSrlO" dmcf-ptype="general">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애플뮤직 선정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01-14 다음 '흑백요리사2' 최강록의 우승, 서사는 '낭만'… 스포일러는 '오점' [TV공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