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캣츠아이, 글로벌 팝 아이콘 등극 작성일 01-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I5JmkL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fa7594219ae3b9b5941390246e25b618ea4e718a1c63715a7ae18ce4256af" dmcf-pid="U7C1isEo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하이브 레이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92452639lbjb.png" data-org-width="1149" dmcf-mid="0RDWQcgR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092452639lb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하이브 레이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ec4304e0d63f401f62bcfe4b526b73c763cda5c9b95c61cd79c7351e27fcf4" dmcf-pid="uzhtnODg37" dmcf-ptype="general">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무려 3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북미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 </div> <p contents-hash="db5bb4164f6dec210039c57672dc4e8d646fc37044f9cda44e691f9b297949f4" dmcf-pid="7qlFLIwaUu" dmcf-ptype="general">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가 ‘핫 100’ 21위에 오르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발매된 지 약 7개월이 지났음에도 25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 곡 중 최장기간 흥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f1507e1084b4a394508937cba6c15e426dd6f2addff29491d85d8db539c8c304" dmcf-pid="zBS3oCrNUU" dmcf-ptype="general">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은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KATSEYE의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Gnarly’(날리)가 92위(5월 17일 자), ‘Gabriela’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자 팬 페이보릿 트랙(Fan Favorite Track)임에도 돌풍을 일으키며 그간 축적된 팀의 글로벌 파급력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9a606769689f9969f4d53c2cbd8f522b7d488da9742a509208bce81e6e15b9ad" dmcf-pid="q3rGMENd7p" dmcf-ptype="general">빌보드 ‘핫 100’에 3곡 이상을 한꺼번에 올린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캣츠아이는 다국적 멤버로 구성되었으나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K-팝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탄생한 팀이다. 이번 성과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성공이자 K-팝 시스템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a77634da8afcf24f8496b61b839f1330763f362333b3a4d50ea3c10c67e5799" dmcf-pid="B0mHRDjJp0" dmcf-ptype="general">신곡의 흥행이 기존 곡들의 순위까지 동반 상승시키는 선순환이 이어지며, 캣츠아이는 단발성 화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들은 미국뿐 아니라 영국 오피셜 차트 24위, 스포티파이 위클리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e661c5683fb253732e0e44645cc838a6a67f23f3504963868bb556fae75e03e" dmcf-pid="bpsXewAi33" dmcf-ptype="general">KATSEYE는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KUOZdrcnzF"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니까 할수 있어"…'싱글맘' 정가은, 45m 빅스윙 도전 "무엇이든 헤쳐나가고 싶어"(같이 삽시다)[SC리뷰] 01-14 다음 ‘재벌가 아이돌’ 애니, 활동스톱…다음 무대는 美아이비리그 강의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