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6 호주오픈서 전기차 42% 도입 과감한 마케팅 작성일 01-1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아, 호주오픈 25주년 맞아 전동화 차량 대거 지원 <br>역대 최다 55대 전기차로 지속가능 모빌리티 선도 <br>라파엘 나달 EV9 아트카 공개하며 팬 이벤트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30_001_20260114093707525.jpg" alt="" /><em class="img_desc">기아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Move Different' 특별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동화 차량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했다. </strong>기아는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다.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이동 및 행사 운영을 위해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제공됐다.<br><br>이번 행사에서 기아는 55대의 전기차를 지원해 역대 최다 전기차 지원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체 차량의 약 42%에 해당한다.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전기차 라인업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12일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 중이다. 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한 프로 선수 24인과 아마추어 24인이 참여한다. 우승 상금은 100만 호주달러(약 9억 원)이며, 아마추어 우승자에게는 추가 상품으로 EV3가 제공된다.<br><br>결승전 기간에는 기아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이 은퇴 후 처음으로 호주오픈을 방문해 '나달 EV9 아트카 핸드오버 이벤트'와 '기아 아레나 팬 이벤트'에 참석한다. 나달과 호주오픈 조직위원회가 공동 개발한 '나달 EV9 아트카'는 나달이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2009년과 2022년 유니폼 디자인을 착안해 제작됐다. 이 차량은 대회 기간 멜버른 파크 내에서 상시 전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30_002_20260114093707566.jpg" alt="" /><em class="img_desc">기아 호주 오픈</em></span><br><br>기아는 이번 호주오픈 기간 중 EV4, EV5, EV6, EV9 등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전시한다. 또한 PBV 모델인 '더 기아 PV5'를 호주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PV5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한 기아 최초 전동화 PBV 모델이다.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상용차 박람회 '솔루트랜스'에서 '2026 세계 올해의 밴'으로 선정됐다.<br><br>기아는 전 세계 22개국에서 선발한 90명의 전기차 구매 고객과 시승 고객, 그리고 차량 보유자의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2026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관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5팀의 글로벌 소셜 인플루언서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전기차를 제공해 26일부터 29일까지 멜버른 도심과 호주오픈 현장을 체험하며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br><br>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와 호주오픈의 25년 협력은 혁신과 지속가능성 비전을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공유한 특별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는 "기아는 25년간 호주오픈 핵심 파트너로서 모빌리티 지원과 팬 경험 제공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팬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인도 공장 찾아 생산체제 점검하며 현지 전략 챙긴다 01-14 다음 "엄마니까 할수 있어"…'싱글맘' 정가은, 45m 빅스윙 도전 "무엇이든 헤쳐나가고 싶어"(같이 삽시다)[SC리뷰]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