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유성 고백…"김대중 대통령 경호원들에 불려가" 작성일 01-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zqDGvm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6d69ed7e25576ec032fdbd8d7b4c476d040d08a4839634313e45b955cc63b" dmcf-pid="6lDwBdQ9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ocut/20260114093604737mdmg.jpg" data-org-width="710" dmcf-mid="4YICfgJ6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ocut/20260114093604737md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366097e7394a34a28b94add4df26ea422799036bd37be7178b98a5cb787fe" dmcf-pid="PSwrbJx2mE" dmcf-ptype="general"><br>'흑백요리사' 시즌 1 출연자이자 '7전 8기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최연소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김대중 대통령과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d55df5e0b7a676cc9c9c9414cc1afb2d7a1f3285d0e6fc54077e894eabb0d44" dmcf-pid="QvrmKiMVmk"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를 통해 '남도의 맛'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기 셰프이자 '남도 초밥의 창시자' 안유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9a7fef4b522d8c4caad0a44ef0d50df17e0f6d8f01c63a03ef8eb48327cb615" dmcf-pid="xTms9nRfIc" dmcf-ptype="general">현재 광주에서 총 4개의 식당을 운영 중인 안유성은 1700평 규모 '안유성 명장 거리'를 조성하며 인생 마지막 꿈을 향한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1dd080f993b5fc40a0161cda85daf4aa74e0381945f33e0ffd047eb4156953de" dmcf-pid="yQK9s5YCDA"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인 안유성은 지난 2023년 51세의 나이로 명장에 선정되며 '최연소'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대통령이 인정한 최고 기술자에게만 주어지는 명장 제도는 40여 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리 명장은 단 17명에 불과할 만큼 그 문턱이 높다.</p> <p contents-hash="16139eae60b23bd4f5d5c1efaedbc517d40a700a8b3f70021efbeb870851c758" dmcf-pid="Wx92O1GhOj" dmcf-ptype="general">안유성 역시 일곱 번의 낙방 끝에 여덟 번째 도전에서야 명장에 오른 '7전 8기'의 주인공이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명장 도전기와 함께, 명장 심사를 위해 제출했던 '일급비밀 노트'의 존재까지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fc82e9977783038db095f6281da02b6317d50e688468de564b66cf291aa4a9e" dmcf-pid="YM2VItHlrN" dmcf-ptype="general">안유성은 "내 인생의 전부가 담겼다. 제자들한테도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명장 합격 소식을 듣고 펑펑 울었다"는 고백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e522c44a59bdc4251bb7cea7fcced40bbd972098897052b8d1b7a6dcbd627f" dmcf-pid="Gwga389UDa" dmcf-ptype="general">이러한 안유성의 가게는 '대통령의 초밥집'으로 불릴 만큼 역대 대통령들이 사랑한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안유성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식사를 쭉 모셨다"며 누구도 경험하기 힘든 대통령 의전의 세계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dccd6dc4e1c8f871a96cc7bc3289d7be89c2d8c311764e8a7f546c0ee7db57d" dmcf-pid="HraN062uOg"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주위로 경호원들이 에워싸고 혼자만 요리를 해야 했다"는 생생한 증언에 MC 서장훈과 장예원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더해 안유성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 경호원에게 불려 간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일화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f487c1835cfacb3543ceffc122c43cd77ea114c5e754dbc9aa0813eb449eb35" dmcf-pid="XmNjpPV7Io"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식사하고 탈이 나셨나?' 오만 생각이 다 들었다"며 아찔했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49ad980d38ccf2bda16d955bea7424cb7cf0d4c92957c86523ab445a451e7d" dmcf-pid="ZsjAUQfzm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속 명대사 "밥알이 몇 개고?"에 얽힌 고(故) 이병철 회장과 관련된 탄생 비화,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초밥 밥알 개수 맞히기 도전기도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84a03a2cf24d9b058f618d120fc577608117e32600721418815ea4bdaa37586" dmcf-pid="5OAcux4qIn" dmcf-ptype="general">한편 조리 명장 안유성의 눈물과 집념 그리고 성공의 비밀은 오늘(14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만날 수 있다.</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1Ick7M8Bri"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8948335b58b413f7061303d803f13a2b9ae30229f910570815fa23cbff729dae" dmcf-pid="tCkEzR6bD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f89fcedef057b1234bceb8d604e1cf3310aad9d2d046d4c1c935ca4f491d50a5" dmcf-pid="FhEDqePKId"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림 잘하는 척했다”…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01-14 다음 이영애, 54세 믿기지 않는 피부…민낯 사진 공개 [TD#]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