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예지원, 동안 비결 “솔직히 피부과 간다”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EXisEo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f9f548075314f7b5650aefa800bd677ac5a9df041fec0c71602d0ab8e7c09" dmcf-pid="7tDZnODg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094542159syhf.png" data-org-width="800" dmcf-mid="Uvnh8NnQ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094542159syh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c2bf052f6c9478e1aeac570c176861ff044f335418c841c05c007d0975bef0" dmcf-pid="zFw5LIwarQ" dmcf-ptype="general"> 배우 예지원이 피부 관리 비결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e035841cea51a3132f94ad6f8befdf206ca6ff515da96746b5adb251f8342fd" dmcf-pid="q8XVCFXSmP"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17회 영상에서 두 사람은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놀라운 공통점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 모두 한국무용을 전공했을 뿐만 아니라, 예지원의 본명 또한 서유정과 같은 ‘이유정’이었던 것. 소름 돋는 ‘운명적 평행이론’을 확인한 두 사람은 녹화 내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0d39f3119c5ed3ea583a59667f8049ae5508ce8f6b67b05d1a1f66f125ad738" dmcf-pid="B6Zfh3ZvO6"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화법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동안 미모 비결을 묻는 서유정의 질문에 “솔직히 피부과 간다”라며 가식 없는 답변을 내놓는가 하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는 신조어를 이해하지 못해 되묻는 등 MZ세대 문화에 서툰 모습으로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ed5ab78572d9960e1e00f37de52db158f3a51755028ffe0950adbf351a45e9" dmcf-pid="bP54l05TE8"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소개팅 에피소드는 이날의 백미였다. 예지원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꿨던 과거, 소개팅 날 택시 문에 옷이 걸려 머리를 꿰매야 했던 아찔한 사고를 언급하며 소개팅에 대한 마음을 접게 된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과 폭소를 동시에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fecc1eda8ba777105742c5d3241db04cb4a0dfdec6a51d85cb313297ecbf0a0" dmcf-pid="KQ18Sp1ym4"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예지원의 인간적인 면모에 존경을 표했다. 서유정은 “지원 언니는 진심으로 동료를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라며 고마움을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4875fc0a6f7903d9bb2a014a4d7c22b4400d0d625d3e2f9c01f05467c43cb01" dmcf-pid="9xt6vUtWrf" dmcf-ptype="general">악어 고기 시식평부터 소개팅 에피소드까지, 예지원의 거침없는 입담이 담긴 이번 에피소드는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a6c05a2eb4ba7dc87f9bd9585150a202706d52ceef6a479c77f34d2e5f4349" dmcf-pid="2MFPTuFYsV" dmcf-ptype="general">한편 예지원은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로 스크린 복귀했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VR3Qy73GI2"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향'이 주인공인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2 얼리버드 티켓 오픈 01-14 다음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美콜롬비아대 복학..일+학업 병행[Oh!쎈 이슈]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