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IrLIwa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c4a0f295f81dd3574131467bdde8551da5ae9fa795ed2f4ec0e4c20f42cd7" dmcf-pid="7YCmoCrN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레이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SEOUL/20260114095437359quyo.png" data-org-width="700" dmcf-mid="UFYvEYSr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SEOUL/20260114095437359quy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레이블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5fab955f566faae4f86380412e8c62e04a3ac3d116f953ac8bbdb79741431c" dmcf-pid="zGhsghmjh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5c8930e90d6af7609ffc7fcda47750fba4ce357a766e2160baf93417a15cb316" dmcf-pid="qHlOalsAlS" dmcf-ptype="general">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가 ‘핫 100’ 21위에 올라 해당 차트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뒷심’ 이상의 매서운 상승세가 괄목할 만하다. 누적 차트인 기록은 25주.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의 곡 가운데 최장기간이다.</p> <p contents-hash="85ef8b3b52829a1fb3c1fb53f4552d0b3c144b50e2586177d5902d4a73bb6d50" dmcf-pid="BXSINSOcCl" dmcf-ptype="general">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은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KATSEYE의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Gnarly(날리)’가 92위(5월 17일 자), ‘Gabriela’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자 팬 페이보릿 트랙(Fan Favorite Track)임에도 돌풍을 일으키며 그간 축적된 팀의 글로벌 파급력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7945093eb5df5d260c565826771f997301e854cb3c1000612b0f15fee372a92d" dmcf-pid="bZvCjvIkhh"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Gnarly’까지 빌보드 ‘핫 100’ 88위로 랭크됐다. 빌보드 ‘핫 100’ 내 3곡을 한꺼번에 올려놓은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KATSEYE는 이들과 결이 다른 다국적 걸그룹이지만 이른바 ‘K-팝 방법론’에 기반해 기획·제작된 팀이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성공적 사례일뿐 아니라 K-팝 제작 시스템의 경쟁력을 재차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ba33fac138ce41fef8582beeb4ab7f61ec44223dd591d59de3e89dfefac4ed56" dmcf-pid="K5ThATCEyC" dmcf-ptype="general">전작들이 쌓아온 인기를 바탕으로 신곡이 발매 첫 주 ‘핫 100’ 30위권을 뚫었고, 이 관심이 다시 기존 곡들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KATSEYE가 단발성 히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음을 시사한다. 올해 두 번째 오디션 프로젝트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WORLD SCOUT THE FINAL PIECE)를 통해 또 다른 걸그룹 론칭을 앞두고 있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영향력도 한층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fdaec079c2fbfb62bfb0c616f975a08ee15080e82a5d15b45b117df022d2788" dmcf-pid="91ylcyhDvI" dmcf-ptype="general">KATSEYE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Internet Girl’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하며 해당 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아울러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USA(1월 2~8일 자)’ 19위, ‘위클리 톱 송 글로벌’ 31위에 안착해 발매 초기부터 파죽지세 인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3876471a8ccd3ef5322357632f73067ff2481a59d80d7a861cb427e23ccce17" dmcf-pid="2aeQqePKCO" dmcf-ptype="general">KATSEYE는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선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수 끝에 이룬 기쁨'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 밀라노행 티켓 획득 01-14 다음 '미쓰홍' 박신혜X하윤경X최지수X강채영, 사연 품은 4인방의 특별한 워맨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