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참가 위해 쿠웨이트로 출국 작성일 01-1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조서 오만과 카타르 상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4/NISI20260114_0002040228_web_20260114100414_2026011410062041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13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br><br>제22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가 한국 시간으로 15일부터 30일까지 쿠웨이트 사바 알 살렘에서 펼쳐진다.<br><br>한국은 A조에 편성, 오만(18일 오후 10시)과 카타르(21일 오전 0시)를 차례로 상대한다.<br><br>이번 대회에서 4강에 오를 경우,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4년 만의 세계 무대 복귀에 도전한다.<br><br>조영신 감독은 "핸드볼 H리그를 통해 향상된 선수들의 경기력을 바탕으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술과 전략 등 조직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며 준비했다"며 "아시아선수권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인 만큼,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결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br><br>주장 하민호(SK호크스)는 "팀 분위기가 매우 좋고, 선수들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해 준비하고 있다"며 "조별리그부터 매 경기 집중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 63% 패럴림픽 중계 확대 요구…시청 장애물은 '정보 부족' 01-14 다음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신광현 감독·송민지 선수 영입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