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변신 "클래식은 모두의 음악"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SuqePK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0a11346e8b8a3b4ac1bfd83c208d06b2e5e423ea9229912c811cf265e114f" dmcf-pid="POv7BdQ9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100553863fona.jpg" data-org-width="550" dmcf-mid="4T4jkWlw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100553863fo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b142bf9a51bd81036c5ec7c999930845fbb773e9888f5ca829569d8efc08b4" dmcf-pid="QITzbJx2Y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깜짝 변신한다.</p> <p contents-hash="b8633c651da59bf38a103757b59b8999f68deeee1a09ceec94141d0551691d2a" dmcf-pid="xCyqKiMVHt" dmcf-ptype="general">14일 소속사 꿈이엔티에 따르면 서현은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20065b983da883047669fafdac381271a38d97fef97513b779703be4b69a5640" dmcf-pid="yfxDmZWI11"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 서현은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교차하는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fdc187291e2af497bc98faac610710e8896dfaaaad7c46570f847c8cc38109c" dmcf-pid="W4Mws5YCX5"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서현이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남짓 된 취미생이라는 점이다. 서현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e06546ba34df26af65e225cd8b2df1399918f646b9bf3d38e7d9c234ce7188c9" dmcf-pid="Y5pxewAiZZ" dmcf-ptype="general">서현의 이번 참여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성사됐다. 직접 무대에 섬으로써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대중이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협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3b201ec8440e70118ddc785e618367754216d0ff38d39bf8a6e9a15e2744d" dmcf-pid="G1UMdrcn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100555143lgyv.jpg" data-org-width="550" dmcf-mid="85pxewAi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xportsnews/20260114100555143lg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16bc6e405518a2c82c44180fd1642959324d7c8de7a4141855e1b919e38f3f" dmcf-pid="HtuRJmkL1H" dmcf-ptype="general">서현은 "저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셨으면 좋겠다"며 "대중음악처럼 클래식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음악'이라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b43e88aba6b6c7728c7a0475769d8e7d5f10e527ffcd0d7c447df230fb6a72c" dmcf-pid="XF7eisEo5G" dmcf-ptype="general">취미로 시작한 바이올린이지만 서현은 이번 무대를 위해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열심을 다하고 있다. 그가 켜는 바이올린 선율은 대중음악 팬들에게는 클래식의 새로운 매력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는 신선하고 순수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35342eb73ff7763173ca544df5267e7b3fcfdaf82076d1ec46ae7b4081231b0" dmcf-pid="Z3zdnODg5Y" dmcf-ptype="general">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서현 씨의 참여로 클래식 공연의 문턱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담긴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01f8ea802b97da75f306b069357b1d879305eaae468c73803cd27be3c68e07" dmcf-pid="50qJLIwaYW" dmcf-ptype="general">한편, 조상욱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과 서현 등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르케스의 단존 No.2,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예매는 롯데콘서트홀과 NOL ticket을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c49c85f9cfb13c0e4a97e2c014fb331754f9ba62524e47913de2b1866039ef1" dmcf-pid="1pBioCrNZy" dmcf-ptype="general">사진=꿈이엔티</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tUbnghmjZT"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현지서 학업·음악 작업 병행" 01-14 다음 ‘나솔 오은영’이 떴다?…“너 빌런이야?” 명치킥 참교육 나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