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전천후 육상훈련장 개관과 동시에 전지훈련지로 급부상 작성일 01-1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4/AKR20260114052600063_01_i_P4_20260114101432352.jpg" alt="" /><em class="img_desc">보령 전천후 육상훈련장에서의 전지훈련 모습<br>[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지난 12일 개관한 전천후 육상훈련장이 새로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br><br> 총 80억원이 투입돼 개관한 전천후 육상훈련장은 연면적 2천163㎡ 규모로 조성됐다.<br><br> 135m 트랙 6레인과 다양한 보조시설, 최신 체력단련장을 포함한 전문 훈련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br><br> 보령 전천후 육상훈련장에서는 개관과 동시에 대전체육중·고 선수단 37명이 닷새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br><br> 홍성지역 초·중학교 육상팀의 전지훈련도 추가로 예정돼 있다.<br><br>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보령 전천후 육상훈련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보령의 관광·휴양 자원과의 연계성으로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며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보령의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cobr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해시, 27개 대회·전지훈련 164개 팀 유치…329억원 경제효과 01-14 다음 ‘이창호·유창혁 시드 합류’ 2026 블리츠 오픈, 본선 진출자 32명 확정… 28일 공식 개막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