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7개 대회·전지훈련 164개 팀 유치…329억원 경제효과 작성일 01-14 3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올해 220억원 들여 3대 추진과제 14개 사업 추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4/PCM20250117000108990_P4_20260114101309636.jpg" alt="" /><em class="img_desc">동해시 전지훈련<br>[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9만5천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던 것으로 집계됐다.<br><br> 시는 이를 통해 직접효과 63억원, 간접효과 266억원 등 총 329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br><br> 시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br><br> 시는 올해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자 220억원을 들여 전문·생활체육 활성화 등 3대 추진과제 14개 사업을 추진한다.<br><br> 특히, 제61회 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 생활체전 개최를 통해 시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br><br> 천수정 체육과장은 "올해도 더 다양한 종목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달·EV9 아트카까지!...기아, 호주오픈서 역대급 캠페인 01-14 다음 보령 전천후 육상훈련장 개관과 동시에 전지훈련지로 급부상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