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작성일 01-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4/PYH2025010816160001300_P4_20260114101011582.jpg" alt="" /><em class="img_desc">기아, 전기차 중심 글로벌 캠페인 진행<br>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CEO가 작년 1월 8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린 '202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에서 참석자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기아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br><br> 기아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br><br> 차량 130대는 대회 기간 참가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에 활용된다.<br><br> 기아는 호주오픈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Point Slam) 행사도 개최한다.<br><br>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포함한 프로 선수 24명, 아마추어 2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br><br> 결승전 기간에는 기아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한다.<br><br> 송호성 기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 bing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영신호’ 男 핸드볼 대표팀, 제22회 亞남자선수권 위해 쿠웨이트로… 2027 세계선수권 티켓 정조준 01-14 다음 나달·EV9 아트카까지!...기아, 호주오픈서 역대급 캠페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