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증명사진 도용 피해 “투자사기 했냐고…” 작성일 01-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y2MENd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b6d74e7f3387145a77ddcef0cb18a6812b34bdec24b4321ee6edbf1973ace" dmcf-pid="tFWVRDjJ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생84’.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1513424mlbu.jpg" data-org-width="700" dmcf-mid="5RtMghmj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1513424ml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생84’.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f3cb6664a235b4df63bce7aee9aeb14b616f5209892d8ced968adf42900fe1" dmcf-pid="F3YfewAiGn" dmcf-ptype="general"> 배우 이주빈이 증명사진이 투자 사기 등에 도용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bacfba6bc5fa8ed0fc4fc4258de7a59969ad6ef07f775fa4d3a275f42a1059a" dmcf-pid="30G4drcnXi"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이주빈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안84는 이주빈에게 “이 사진, 좀 유명하더라”며 이주빈의 증명사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72d0c92ef5b6c3e0df86de3f768a9b4183c5db3b684938c426539b93dddb305" dmcf-pid="0LQsy73GtJ"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유명해서 좋을 줄 아는데, 이게 도용이 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상담원, 보험, 투자 권유, 중고차 딜러 등 별별 곳에서 제 사진이 쓰였다”며 “제 얼굴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투자하라고 속인 거다. ‘투자사기 했느냐’고 회사로 연락이 오고, 주민등록증까지 위조됐다. 법원에서 출석하라는 연락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af2b780179115687d2710918c9eb2eaf21ed67788ccf6d22611d28f1165f36" dmcf-pid="poxOWz0HYd"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얼굴이 너무 믿음이 가서 그런다. 이 사람이 뭘 사라고 하면 나도 진짜 살 것 같다”고 이주빈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4709aa23d3d54224eea2a1ae1034ecebbc23017c9e18409fe9707574fecaf46e" dmcf-pid="UgMIYqpXYe"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이주빈의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그동안 당사는 이주빈의 증명사진이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도용되고 있음을 꾸준히 제보받아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901b66435784cd9b90fb9b49bc5c5981612fed51529f793048a476a087d4cf" dmcf-pid="uaRCGBUZGR" dmcf-ptype="general">아울러 “경고와 주의 수준에서 해결해왔으나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게 됐다. 증명사진 도용은 자사 아티스트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퍼블리시티권 침해다. 이유를 불문하고 자사 아티스트 사진의 무단도용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7NehHbu5ZM"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더맵' 측 "NCT WISH 막내 사쿠야, 멤버들 향한 진심 큰 감동 포인트 될 것" 01-14 다음 ‘폭군의셰프’ 이주안, 하이앤드 합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