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담담한 우승 소감 밝혔다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Bq2Le459">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ibBVod8Z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d9885f79cb9309f489d4442d410d8a877c26d210ff18d1a4639c6f493011c" dmcf-pid="7nKbfgJ6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10asia/20260114102551055hfit.jpg" data-org-width="647" dmcf-mid="p9TvGBUZ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10asia/20260114102551055hf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de97ebb7d7d1233d9b67437536777cdd11b147a7a5fb1d8eaa4bae62d45fd5" dmcf-pid="zL9K4aiPYB"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291a2c918b1fb6a768da437c7ac97314074170da0e35fa245e0c27a349474cd" dmcf-pid="qo298NnQY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지난 13일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1e00c7a21eff900dce775640095a12040f05925eebb9f01b071a81cab1aab8f7" dmcf-pid="BgV26jLxtz"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113db2c1620f76de4242ea88e564f2a98a444d465f977b439071a0cef3da64" dmcf-pid="bafVPAoMY7" dmcf-ptype="general">최강록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요리 괴물' 이하성은 "요리사로서 요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를 잘하는 능력을 통해서 저를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604bb4511b2e154768f59cd3af8506810bea18da21b439af9132fee9629f29" dmcf-pid="KN4fQcgRXu"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회차에서 공개된 파이널 경연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요리사로서 타인을 위해 요리를 해오던 것과는 반대로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이었다. 우승자는 시즌1에 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9j84xkaeZU"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프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신세계 장녀’의 공백기 활용법 01-14 다음 '극한84' 기안84, 북극 러닝 도전…압도적인 풍경앞에 얼어붙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