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고 김대중 대통령 의전 비하인드…“경호원에 불려가”(이웃집백만장자) 작성일 01-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ovVod8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679299311e3e80816d38ceb8d0bc8fa487b0349c8adc2300833d22aa6d02c" dmcf-pid="FxgTfgJ6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03702229nrbh.png" data-org-width="652" dmcf-mid="1El7alsA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03702229nrb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cbfbe9a245042980d0dcb6ee011b127b10e0f0338bed67689297d810d12c35b" dmcf-pid="3May4aiP3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안유성이 “과거 김대중 대통령 경호원에게 불려간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대통령 단골집 셰프의 아찔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3c04c7434dd7ece41bd895b6c588b60e5242d0a00da10616e5a2deceb3e96e08" dmcf-pid="0RNW8NnQ7z" dmcf-ptype="general">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주목받은 셰프 안유성이 출연한다. 안유성은 광주에서 4개의 식당을 운영 중이며, 1700평 규모의 ‘안유성 명장 거리’를 조성하는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cb9be261ff3efbe95f9df06a5e14e4936f1ffbb2706b93fc752bda4ff18a06" dmcf-pid="pejY6jLx07" dmcf-ptype="general">안유성은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으로, 2023년 51세에 명장으로 선정되며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말했다. 그는 일곱 번 낙방 끝에 여덟 번째 도전에서 합격한 과정을 꺼내며 “합격 소식을 듣고 펑펑 울었다”고 털어놨다. 명장 심사를 위해 제출했던 ‘일급비밀 노트’도 언급하며 “제 인생의 전부가 담겼다. 제자들한테도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df57b143a934562eb32dae952c9558caccc94ae370f540526f4ab49151c135" dmcf-pid="UdAGPAoM3u" dmcf-ptype="general">또 안유성은 자신의 가게가 ‘대통령의 초밥집’으로 불릴 만큼 역대 대통령들의 식사를 맡아왔다고 했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식사를 쭉 모셨다”며 대통령 의전의 세계를 설명했고, “주위로 경호원들이 에워싸고 혼자만 요리를 해야 했다”고 말해 MC 서장훈과 장예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fb9dc8349ecfdebdb2cdeae3987f3b4a5598d62ba097b42df079284d6897d95" dmcf-pid="uJcHQcgRuU" dmcf-ptype="general">특히 안유성은 “김대중 대통령 경호원에게 불려간 적이 있다”며 “그때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식사하고 탈이 나셨나?’ 오만 생각이 다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2fd4f0180498cbec51bacc6da889033a37f7b08e12014d2e668130bd2008c20" dmcf-pid="7IG2DGvm0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속 대사 “밥알이 몇 개고?”와 관련된 탄생 비화, 초밥 밥알 개수 맞히기 도전도 함께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zCHVwHTsp0"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형' 김장훈X배기성X자두 출연…추억 소환 '히트곡 메들리' 공개 01-14 다음 제이쓴, 홍현희 몰래 대형사고 쳤다…준범과 은폐시도 "母에 말하지마" (홍쓴TV)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